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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사 9시 뉴스 아나운서 분석(6명)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24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현재 KBS,SBS,MBC 9시 8시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6명을 비교 분석해 놓은 자료입니다.
아나운싱이나 스피치 관련 공부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자료 입니다.

목차

1.KBS 9시 뉴스 김경란 아나운서 (평일)
2. .KBS 9시 뉴스 지승현 아나운서 (주말)
3. MBC 9시 뉴스 박혜진 아나운서 (평일)
4. MBC 9시 뉴스 김주하 아나운서 (주말)
5. SBS 8시 뉴스 김소원 아나운서 (평일)
6. SBS 8시 뉴스 윤현진 아나운서 (주말)

본문내용

1.KBS 9시 뉴스 김경란 아나운서 (평일)
-얼굴: 여성스럽고 단아한 동양인의 이미지
-표정: 특유의 편안한 미소를 지니고 있지만 뉴스에는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해서 인지 다소 딱딱한 표정으로 전달한다. 또한 고개의 움직임이 크다.
-카리스마: 동글 동글한 얼굴 선과 부드러운 목소리 때문인지 ‘백지연’아나운서와 같은 카리스마는 부족해 보인다.
-억양: 높낮이의 폭이 크다. 키워드를 확실히 구별해 전달한다.
-발성: 실제로는 중음의 얇고 차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뉴스에서는 실제보다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낸다.
-장점: 예능프로그램도 꽤 오래 진행했었기 때문에 타 방송사 뉴스 앵커보다 훨씬 친근한 느낌이다. 단아한 얼굴과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말투가 시청자로 하여금 뉴스를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게 해준다.
-단점: 김경란 아나운서를 ‘스펀지’에서 자주 봐서 인지 처음에는 뉴스를 보도하는 앵커의 자리가 어색했다. 그래서인지 타 방송사 뉴스 앵커보다 정보 전달에 있어 신뢰도가 약간은 떨어지는 것 같다. 단아한 얼굴과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말투가 시 시청자로 하여금 뉴스를 친숙하게 시청할 수 있게 하는 또 다른 카리스마로 작용할 수 있는 데, 이를 너무 만들어내려고만 하는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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