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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의 마케팅전략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24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최근 빈폴의 성장세와 브랜드 가치를 고려한 새로운 마케팅 분석을 한 글. 경영학 중 마케팅이나 경영원론을 듣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이다. 또한 본 저자의 자료중 이를 ppt로 만든 자료와 함께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빈폴 브랜드 소개
1.1. 브랜드 개요
1.2. 브랜드컨셉
1.3. 연혁
1.4. 매출 및 성과

2. 빈폴의 기업 환경 분석
2.1. 5 FORCES 분석
2.2. SWOT 분석

3. 빈폴의 경영 전략
3.1. 시장 세분화 전략
3.2. 가격차별화 전략

Ⅲ 결론

Ⅳ 참고

본문내용

Ⅰ. 서론
“굿바이 폴”
‘폴은 누구지?’ 하는 질문을 유발하는 2006년 Traditional Casual 의류 시장에 진출한 신규 브랜드의 광고 문구였다. 광고를 만든 회사를 확인하고 나면, 이제 그 대상이 누군지 짐작해볼 수 있게 된다. 말을 타고 온 남자, 자전거를 탄 여자와 함께 등장함으로서, 다분히 당시 Traditional Casual 의류 광고계의 양대 업체인 폴로와 빈폴을 동시에 공격하려는 의도가 담겨있었다. ‘폴’이라는 한글자로 겹쳐지는 두 브랜드 폴로와 빈폴은 그 발전과정과 시장에서의 경쟁 과정에서 복잡하고 필연적인 관계를 형성해왔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인 폴로와 국내 런칭 브랜드로서 이제 겨우 글로벌 브랜드로의 변화를 기획중인 빈폴의 입장은 다를 수 있다. 세계 시장에서 폴로는 빈폴에 대해 압도적인 점유율과 시장 지배력을 자랑하고 있다. 빈폴은 어디까지나 국내에서 폴로의 성공을 좇아 런칭한 ‘제 2의 폴로’였으며, 브랜드 런칭 당시만 하더라도 Traditional Casual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폴로였을 정도로 폴로의 시장 지배력은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2006년, 신규 캐주얼 의류 업체의 광고 문구를 본 소비자들이 먼저 떠올린 브랜드 역시 ‘폴로’였을까? 혹시 ‘굿바이 폴’이 ‘굿바이 빈폴’과 직결 되지는 않았을까?
Traditional Casual시장은 90년대에 급성장세를 보이던 시장이었다. 당시, 국내의 경제적 호황으로 인해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 추구는 캐주얼 시장의 강세로 이어졌고 그 시장 규모 도 확대되었다. 동시에 폴로, 타미, 노티카 등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뿐만 아니라 까르뜨블랑슈, 해지스 등의 국내 브랜드까지 연이어 국내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이 심해졌다. 이러한 경쟁이 극심해진 시장 환경에서 빈폴의 출발은 어느 기업들보다 그다지 유리한 상황이 아니었다. 그.

참고 자료

김상헌. 『귀족마케팅』. 청년정신. 2003.
박용성. 『21C를 달리는 좋은 상품 마케팅 광고 사례선집』. 한국마케팅연구원. 1998.
원대연. 『가치를 디자인하라』. 노블마인. 2006.
조성환 外. 『대한민국 일등상품 마케팅 전략』. 위즈덤하우스.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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