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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자료 조사> - 여성의 연령층별 혼인건수의 변화 -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2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통계자료 조사> - 여성의 연령층별 혼인건수의 변화 -

목차

1. 1차 통계자료
2. 2차 자료 분석
3. 자료선택 이유

본문내용

2. 2차 자료 분석
(출처 : 2006년 혼인통계 결과, 통계청)
1996년부터 2006년, 즉 10년 동안 20~39세까지 여성의 연령별 혼인건수는 다양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변동을 보이고 있는 20~24세 연령층과 비교적 변동이 없는 25~29세 연령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먼저 20~24세 연령층 변동 폭이 큰 이유를 분석해 보면, 1996년에는 여성의 교육과 사회진출이 가능하긴 했지만, 2006년에 비하면 적은 비율이었기에 1996년 20~24세에 사회진출을 하지 않은 여성은 20~24세에 혼인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사회적 환경이라는 변수로 인해 2006년에는 1996년에 대비하여 여성의 교육과 사회진출이 비교적 일반화되면서 교육과 사회진출로 인하여 20~24세에 혼인을 하는 여성을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에 반하여 1996년 25~29세 에 혼인을 하는 연령층은 고등교육을 마친 뒤 대학과정을 졸업 후 사회진출을 하고 혼인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 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25~29세 혼인 연령층은 고등교육을 마치고 대학과정을 졸업 후 사회활동을 하면서 혼인을 하기 때문에, 10년 전 25~29세 연령층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자료선택 이유
이 통계자료를 선택하고 분석한 이유는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써 장기적으로 국가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인식하였기 때문입니다. 땅의 규모도 적고 자원도 없는 우리나라는 뛰어난 인적자원을 육성하여 경제를 이끌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출산율의 급속한 저하는 곧 인적자원의 고갈을 의미합니다. 좀 더 거시적으로 보면 출산율의 저하는 즉, 국가 경제력의 저하와 더 나아가 국가 존속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오늘날 여성의 사회진출로 ‘여성파워‘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미비하긴 하지만 경제․정치 등 사회 곳곳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으로 여성의 혼인적정기는 늘어만 가고, 여성의 선택은 사회활동과 혼인․출산이라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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