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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son Crusoe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3.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Robinson Crusoe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에게 있어 고등학교라는 곳은 한글을 겨우 깨우친 곳이다. 이제까지 책을 멀리하고 한 학기에 해피 캠퍼스에만 2만원씩 투자해 리포트를 제출했었는데 이번엔 절대 안 통할 것 같아 마음 단단히 먹고(?) Robinson Crusoe를 읽기로 했다. 줄거리를 다른 사람들처럼 쓰고 싶었지만 너무 어려워서 쉽게 쓰기로 했다. Robinson Crusoe는 1632년 York 시에서 태어났다. 사실 나는 York 시가 영국에 있는지도 몰랐다. Robinson Crusoe는 Robinson 집안의 셋째 아들이며 Robinson은 어머니의 성이다. 원래 이름은 Robinson Kreutznaer 인데 사람들이 Robinson Crusoe 라고 부른다. 이 부분에서 뭔가 중요한 것이 있을 것 같아 검색해 봤지만 못 찾았다. 아니면 중요하지 않아서 검색해 볼 가치가 없는 것이거나. 아버지는 장사로 재산을 모았다고 하는데 “귀족들의 내용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에 내용이다” 라는 것을 알려준다. Robinson Crusoe는 선원이 되고 싶어 했는데 Robinson Crusoe의 아버지는 선원이 되고자 하는 것은 타일렀다. 왜냐하면 선원이 되고자 하는 것은 불행에 뛰어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말에 감동하여 선원이 되겠다는 생각을 버렸지만 결심은 금방 바뀌었다. 아빠 말을 새길 줄을 모르고 변덕쟁이 같다. 아빠 밑에서 편안하게 사는 것을 거부한 것이다. 약간 독립심이 있는 것 같다. 1651년 Robinson Crusoe가 19세가 되던 해 9월1일, Hull 시에 갔다가 아버지의 배를 타고 London에 가는 친구의 유혹으로 함께 가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로 바다로 나가게 된 것이다. 친구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 바다로 나가자마자 바람과 파도 때문에 Robinson Crusoe는 공포를 느꼈고 거기에다 배 멀미 때문에 고통을 느꼈다. 아빠 말 안 듣고 친구랑 나가더니 조금 고소하다. 난 정말 사악한가보다. 어쨌든 이런 공포감과 고통을 느껴 Robinson Crusoe는 부모님의 충고와 설득을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다.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바다의 배경을 보자 또 마음이 바뀌었다. 6일 째 되는 날 배에 물이 들어 왔다. 물을 퍼내도 소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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