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에너지버스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에너지 버스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내용은 잘 썼으니 걱정마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눈에 띈 문장은 ‘에너지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한다는 말이었다. ‘에너지 버스’ 왠지 낯설기도 한 이 단어.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에너지 버스’에 담긴 의미를 알게 되었고, 나 또한 이 ‘에너지 버스’에 탑승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에너지 버스’에 함께 탑승을 해 보자.

‘에너지 버스’에서는 ‘조지’라는 한 회사의 팀장이 등장을 한다. 어떻게 보면 조지는 보통 사람들을 대표해주고, 또한 나를 대표해주는 인물인거 같다. 조지는 여러 가지의 일들로 많이 지쳐있고, 또한 많이 힘들어하는 인물이다.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두를 대표한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거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각자의 이유로 많이 지쳐있고,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조지’ 또한 아내와의 갈등, 아이들에게 무책임한 아버지, 회사에서는 리더쉽이 없는 팀장으로서 살았었다. ‘에너지 버스’에서 ‘조이’라는 이름의 버스 운전사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조지’는 우연한 기회에 차의 타이어 문제로 인하여 버스를 타게 되고, 버스 운전사인 ‘조이’를 만나서 2주 동안의 짧은 기간 동안 버스를 타면서 그의 인생은 180° 달라지게 된다.

‘조지’는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서 ‘조이’에게 여러 말을 들었지만, 처음에는 그냥 별난 버스 운전사가 있구나, 또는 현명한 선택이니 3류 신파 드라마 같은 인생이라는 말을 듣고 투덜거렸다. 하지만 그 단어들이 계속 그림자처럼 ‘조지’의 머릿속에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게 되고, 이틀 뒤 다시 ‘조이’의 버스를 타게 되었을 때에는 그 버스를 타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조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