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독후감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처음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1학년 여름방학쯤에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분께서 자율학습이라도 하라며 자신의 친구 학원에 자리를 내 주었을 때였다. 그곳에서 책장에 꽂혀있던 책을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생쥐, 그리고 헴과 허라는 꼬마인간들이 미로속에서 치즈를 찾아다니며 살아간다.
C창고에 있던 많은 양의 치즈가 어느 날 없어지자 변화를 빨리 알아차린 스니프와, 신속하게 행동하는 스커리는 다른 치즈를 찾아 떠나지만 정작 꼬마인간들은 미로속에서 치즈가 넘쳐나는 새로운 창고를 찾기보다는 C창고에 앉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하고 창고에서 치즈가 없어진 원인만 분석하기에 바빴다.
둘은 분노하고 벽을 캐어보지만 치즈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허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늦게나마 깨닫고 웃으며 미로속을 치즈를 찾아 떠나고 허의 충고를 거부한 헴은 계속 창고에서 치즈가 돌아오길 기다린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먼저 D창고에 있는 많은 양의 치즈를 발견하고 뒤이어 허도 벽에 자신이 깨달은 글귀들을 써가면서 결국 D창고를 찾아오게 된다. 풍족한 치즈에 행복해 하는 허와 스니프, 스커리와는 달리 헴은 굶주리게 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