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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독후감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갈매기의 꿈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말을 처음 접한 것은 국어 교과서에서였다. 이 한구절이 나왔었는데 그때 이말을 처음 접했을 때 단지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라, 더 열심히 살아라 이정도의 뜻으로 받아들였었다. 하지만 이번 독후감 쓰기대회를 계기로 리처드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을 읽게되었다.
이책을 내가 읽는다고 하자 내 주위의 이책을 읽은 아이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읽기는 읽었는데 이해가 안가는, 그런 어려운 책이라고 나에게 말을했다. 이런 말들이 나를 더욱 이책을 읽게 만들었고 오기가 생기게 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지극히 평범한 갈매기 조나단에게 배운 것이 많다. 조나단에게 배운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노력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여느 갈매기들이 먹을것과 물질적인 풍요를 쫓을 때 조나단은 먹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이상을 위해 날고 또 날았다. 바로 자신의 꿈과 이상인 훌륭히 나는 법, 그 누구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해낸 것이다. 그리고 조나단은 자신이 속해있던 무리에서 쫓겨난 후에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는 조나단은 나에게 생각을 하게해주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아무리 똑똑한들 뭐하겠는가? 바로 이 노력이란 바탕 없이는 높이 날 수도 없고, 또 높은 곳에 올라갈 수가 없다. 나는 평소에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지금의 내 상황을 피하며 노력하지 않고, 아까운시간을 헛되게 보낸 적이 참 많다. 지금 갈매기의 꿈을 다 읽고나서 내가 지나온 시간이 후회가 된다.
그리고 이 조나단이란 갈매기가 나에게 선사해준 또 하나의 교훈은 바로 한가지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한 우물을 파라라는 속담인것이다. 조나단은 여러가지 나쁜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한가지 길만을 위해 한 우물을 팠다. 요즘 세상은 흔히들 한가지만 잘하면 된다고 한다. 허나, 한가지를 잘한다는 건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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