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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서평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서평

목차

1. 내용요약.
2. 느낀 점.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자동차 시장에서 미국이 일본 자동차의 장인정신이 부러워 일본을 따라잡기 위해 일본과 같은 환경을 만들어 자동차를 생산하려 했지만 끝끝내 하지 못했다는 호봉제가 생각났다. 자기보다 능력이 떨어지는데 단지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돈을 더 받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 미국인의 생각은 그 때는 웃고 넘기는 얘기였다. 하지만 그것은 미국에서는 이미 복종의 개념을 넘어 사장관리를 하는 직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나만해도 호봉제에 어느 정도 찬성을 하고 있었다. 흔히들 말하는 아이보다는 어른이 낫다고 한 살이라도 더 먹은 사람이 일을 더 잘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경우가 많을 것이나 나이 어린 사람보다 못한 어른들이 많다고 생각되는 요즘이다. 지금에는 앞서나가는 나이 어린 사람을 천재라고 칭하고 사람들은 경외하며 그들의 행보를 기대하며 축복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런 자신들의 생각과 행동들이 시대를 따라간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를 한다면 뒤떨어지는 사람이라 주변사람들이 자신을 평가할 거란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 경우에서 보자면 사장을 관리한다는 이론도 앞으로 나아가는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장인인 황승언에게 조언을 구하는 제갈량. 상사와 접촉할 때 경계해야 할 것 8가지. 이 8가지는 정말 사회에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인간관계를 쌓을 때 통용되는 진리가 숨겨있다. 첫 번째에 나오는 ‘상사에게 접촉 기회를 늘려달라는 요구를 하기 전에, 상사가 당신을 만나는 것을 가치 있게 생각하도록 만들라. ’ . 처음 이 문장을 접했을 때 나는 몇 번이나 곰씹어 보고 다이어리에 옮겨 적었다. 쉽게 말하면 ‘남들에게 어떤 것을 바라기 전에 상대방에게 먼저 그것을 줘라. ‘ 의 응용 같지만 한창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을 할 시점이라 훨씬 마음에 와 닿았다. 나는 이렇게 받아들였다. ’상대방에게 접촉 기회를 늘려달라는 요구를 하기 전에, 상대방이 나를 만나는 것을 가치 있게 생각하도록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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