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제,화폐의중립성의 성립여부,통화량의변화와 실질변수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화폐의중립성의 성립여부와 성립하기 위한 여섯가지 조건에 관한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에서 화폐의 중립성이 성립하는가 하는 문제를 풀어 나가기에 앞서 화폐의 중립성이란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화폐의 중립성(貨幣의 中立性 neutrality of money)이란, 간단히 말해서 통화량의 변화가 실질변수에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이론이다. 다시 말해서, 물가의 상승은 통화량의 증가(일반적으로 통화량, 즉 화폐의 증가는 명목변수를 뜻하므로) 명목변수의 증가로 이어지겠지만, 실질변수들은 고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간단히 예를 들어 보자면, 초코파이 한 개와 사탕 한 개의 가격은 각각 200원과 100원의 비율을 갖고 있는 위치에서 물가의 상승이 온다면 각각 400원과 200원의 가격을 가지게 된다는 논리이다. 이러한 이론은 이미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에게선 장기에서는 성립이 되지만 단기에서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밝혀져 설명되고 이보다 더 확실한 이론이 밝혀지지 않아 지금은 이 이론이 대체적으로 신뢰감 있는 이론으로 생각되어져 오고 있는 추세이다.
화폐는 실물의 움직임을 명목적으로 나타 내주는 것으로 실물 경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고전학파 경제학자들은 생각하였다고 한다. 고전학파에 있어서의 화폐는 실물 경제를 반영하는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고전학파를 중심으로(고전적 이분성과 화폐의 중립성을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학파이기 때문에) 장기에서의 통화론자, 새 고전학파, 장기에서의 새 케인즈학파들이 이 이론을 주장하고 있는데, 각 학파마다 화폐의 중립성에 대해 근거로 하는 설명들은 다들 다르다. 이론의 근거가 되는 설로써는, 화폐수량설 이외에도 화폐환상제거, 화폐의 초중립성 등등이 있는데 이 중 화폐수량설 에서는 통화량의 증가가 결론적으로는 물가의 증가로 이어져 중립성의 이론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화폐의 중립성이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성립 할 수 있을까? 여기서 화폐의 중립성은 단기적 장기적으로 나눠서 살펴 볼 필요가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 경제제도의 중점을 두어 화폐의 중립성의 논의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