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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인간] 세계적 친환경 도시의 환경정책과 우리나라의 환경정책 비교 분석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친환경 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 쿠바 아바나, 스위스 취리히의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세계적 친환경 도시로 손꼽히는 쿠리티바와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을 비교 분석 했습니다.

목차

1. 선진국 친환경 도시의 환경정책
1) 독일 프라이부르크
2) 쿠바 아바나
3) 스위스 취리히

2. 쿠리티바와 우리나라의 환경정책 비교
1) 쿠리티바의 환경정책
2) 우리나라의 환경정책

본문내용

1. 선진국 친환경 도시의 환경정책
1) 독일 프라이부르크
-에너지 문제의 독자적인 정책
프라이부르크는 `환경`이란 말을 빼면 말이 안되는 도시다.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의 환경 수도` 아니 세계의 환경수도`라는 자부심을 이곳 시와 시민들은 갖고 있다. 민관이 하나가 돼 다양한 환경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프라이부르크는 `환경 최우선의 도시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1992년 `환경 수도`로 선정된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최초로 환경 부시장을 두고 환경에 관한 것을 총괄하고 있다.
프라이부르크는 무엇보다 에너지문제에 있어서 독자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원자력에 의존하지 않고 태양에너지나 쓰레기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이용한 발전·난방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절감정책을 피부에 와 닿게 실시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발전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몇몇 기업은 잉여전력을 전력회사에 파는 경우도 있다.
프라이부르크가 `환경 최우선 정책`을 펼 수 있는 것은 이곳 시민들이 개발보다는 아름다운 자연의 보전을 우선시 하는 환경의식을 갖고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시가 믿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비일 원전 건설 반대에서 모아진 시민들의 힘과 흑림의 고사 등에 느껴진 환경에 대한 위기감은 프라이부르크 시를 변하게 한 것이다. 산성비 피해가 바로 시내의 고딕건축이나 조각 등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공장도 별반 없응 프라이부르크의 입장에서 배기 가스라고 해보아야 자동차 배기와 겨울철 가정이나 직장의 난방기구에서 나오는 것 정도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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