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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측면으로 분석해본 미국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현재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역사는 매우 짧지만 그들이 2차세계대전이후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있었던
내적 외적 요인을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A+를 받았던 [전형적인 미국인], 한스 티터 겔페르트 의 서평입니다.
많이 많이 이용해주세요!!!

목차

1.미국에 대한 시각
2.새로운 시각
3.양면성을 지닌 하나의 자화상
4.청교도주의 계몽주의 그리고 미국적 애국주의
5.프런티어
6.국가를 강화시키는 다양한 인종
7.새로움과 아쉬움

본문내용

한 사회를 객관적으로 살펴보자면 통상적으로 외부의 시각과 내부의 시각이 요구된다. 외부의 시각은 말 그대로 밖에서 보이는 모습에 대한 평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평가자들의 출신성분, 성별 등 여러 요인에 의해 평가가 긍정적으로 될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될 수도 있다. 국가를 살펴볼 때는 평가자의 국적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한 국가가 다른 국가와 맺고 있는 관계의 특성이 평가자의 시각에 고려되기 때문이다. 우방국을 평가한다면 비판을 하더라도 긍정적인 시각을 지닐 수밖에 없으며, 과거 식민지 경험이 있거나 적대국일 경우에는 부정적인 시각이 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외부의 시각으로써 한국이 미국을 바라보는 시각은 어떠할까?
우리의 일상적 삶의 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미국적 삶의 양식, 대표적으로 코카콜라와 맥도널드, 스타벅스 그리고 헐리우드의 영화들 탓에 우리는 이미 미국에 우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전쟁을 직접 겪은 사회 원로들은 여전히 미국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여러 사회운동 단체들은 우리들의 미국 화된 일상을 `미제국의 문화적 침투` 라며 내재화된 미국의 문화를 애써 부정하고 있다. 전후 한국이 받았던 미국의 은혜에 대해서도 `미선이 효순이 사건` 과 6.25전쟁 때 자행됐던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 `주한미국 독극물 방류 사건` 그리고 부시행정부의 노골적인 힘 우위의 외교정책을 통해 희석되고 있다.
내부적 시각으로는 미국 국적 사회연구가들의 결과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한국에 소개된 미국의 유명한 사회연구가에는 대표적으로 노암 촘스키와 하워드 진이 있다. 특히 노암 촘스키는 왕성한 분량의 집필로 한국에 `미국인이 봐도 실패한 나라 미국` 이라는 주제를 통해 미국에 부정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내부인의 시각은 다분히 감정적인 과거의 기억에서 한 발 물러서서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미국을 볼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회는 많은 부분에서 미국과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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