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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기행문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08.03.22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한 레폿입니다. A+받았구요, 다운받은 사람이 적어서 유리하며, 따로 고칠필요 없이 이름쓰고 바로내세요!^^

목차

1 그 문화재/유적지를 고른 이유
_ 청동검은 청동으로 만든게 아니다?
2 역사적인 사실/배경
3 새롭게 알게된 사실
a 진연
b 수라
c 경희궁
4 문화재의 현재와 미래
5 느낀점
6 생각한점
       7 체험일기
           _ 떡메치기

본문내용

청동검은 청동으로 만든게 아니다??


`뜨거운 거푸집의 열기와 땀방울, 그리고 대장간 곳곳에 스며있던 대장공의 혼. 이것들 없이 과연 청동검이 만들어 질수 있었을까요?

청동검이 먼지 쌓인 청동조각이 아니라 문화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속에 수많은 의미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제단에 놓인 청동검을 하늘높이 치켜드는 제사장의 엄숙한 눈빛과 억센 팔뚝,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부족사람들의 두려움에 찬 눈빛... 이 모든 것이 오늘날까지 그 안에 살아서 숨쉬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비로소 그 속에서 청동검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문화재가 담고 있는 이면의 것, 눈으로는 볼 수 없어서 마음으로 느껴야하는 것들. 그것들은 온전하게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문화, 역사의 한복판에서 함께 존재해보고 움직여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주제가 ‘유물’로 보는 한국사가 아니라 ‘문화’로 보는 한국사인 이유를 생각하며 지금까지 막혀
있었던 가슴과 코와 귀를 열고 문화-역사의 축제를 즐기려 그곳으로 떠났습니다.






2 역사적인 사실/배경
_진연(進宴)

진연(進宴)이란 궁중 연회를 가리키는 말로 국가의 경사 때 벌였던 큰 규모의 잔치인데
2007 고궁축제의 테마행사는 대비마마의 만수무강 기원연회(혜경궁 홍씨 헌경왕후 [獻敬王后, 1735~1815]
조선 영조의 아들 장조(莊祖:사도세자)의 비(妃)이며 정조의 어머니. 자신의 일생을 회고한 기록 《한중록》은 궁중문학의 대표작. 1776년 아들 정조
가 즉위하자 궁호(宮號)도 혜경(惠慶)으로 올랐고, 1899년 사도세자가 장조로 추존되자 헌경왕후(獻敬王后)에 추존.

생일잔치로 상황을 설정하여 정조가 마련한 진연)였습니다.

조선시대 궁궐의 행사는 매우 다양했습니다. 목적과 참석 대상에 따라 규모와 격식에 차이가 있었으며, 정례적으로 행하던 것과 국가의 큰 경사를 맞이하여 특별히 베푸는 것으로 구별되었다고 합니다.

참고 자료

이근도,『경희궁의 복원과 역사산책』(서울:수서원, 2004)
이덕수,『新 궁궐기행』(서울:대원사, 2004)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http://www.food.co.kr
한국전통문화연구원 http://www.koreanculture.net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http://www.chpri.org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http://e-kyujanggak.snu.ac.kr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www.encykorea.com 
Daum백과사전 http://enc.daum.net
Daum 신지식 http://k.daum.net
한겨레21 http://h21.hani.co.kr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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