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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공학도]건설현장에 대한 건축공학도로의 자세 및 의견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2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건축학이나 건축공학이나 이런 입장에서는 그 구분이 확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종합적인 관점에서 건설현장에 대한 건축공학도로의 자세 및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한 제 생각을 적어본 것이기 때문에, 내용 중복은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건축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나로서는 쉽지만은 않은 주제였다. 여러 시간동안 고민하면서 몇 가지를 생각해봤는데, 이론적인 내용을 제외한 나의 생각만을 적어보고자 한다.

설계나 시공은 모두 같은 건축이라는 분야에 속해있다. 계획과 실시가 있고, 관련된 규칙과 법이 있으며, 또한 이에 관련된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것을 두 분야에 관련지어 여러 서적이나 구두를 통해 설명하는 것은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구지 이 글을 통해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무의미하게 생각된다. 하고 싶은 말은 건축공학도(혹은, 건축학도)로서 기술을 터득하기 위해 배우고, 공부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좋은 건축공학도가 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자신이 터득한 기술을 설계나 시공에 사용하려면 법에 저촉되거나 다른 문제점은 없는가를 검토해봐야 할 것이고, 잘못된 것이라면 이에 대한 새로운 대책을 세우는 자세도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이처럼 후에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다양한 대안을 두고, 여러 방면에서 검토한 뒤에 가장 좋은 대안을 선택하는 편이 더 나은 준비 자세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경우라면, 행여나 후에 법에 저촉되는 문제점 등을 발견했어도 새로운 대안을 세우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다. 일단 건설을 시작하면, 도중에 문제가 있어서 모든 것을 원 위치시키기는 어렵다. 이는 생각과 펜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 곳의 부분적인 컨트롤(control) 능력도 갖추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좋은 건축공학도가 되기 위해서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및 브리핑 능력을 갖추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에 임해야하며, 여러 부분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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