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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에버랜드와 롯데월드 마케팅 비교 분석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8.03.2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에버랜드와 롯데월드의 언론마체 마케팅(광고)를 비교 분석

목차

1. 에버랜드 리조트
1) 소개 및 연혁
2) TV광고 (2005~2006)
2. 롯데월드
1) 소개 및 연혁
2) TV 및 지면 광고
3. 에버랜드와 롯데월드의 광고 비교 분석

본문내용

2. TV 광고

● 방송기간 : 2006년 3 ~ 4월
● 제작의도 : 에버랜드가 개장 30주년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행사들을 풍성하게 엮어 "30배의 즐거움, 30배의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고자 하였다.
● 특징
- 앵무새가 30주년 카드를 들고 날아오는 장면, 물개가 30이 적힌 공으로 재주 부리는 장면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촬영하였다. 축제라는 이미지를 강조시키고, 파크 내에서 이뤄지는 카니발 (쇼 이벤트)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화려한 파크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 방송기간 : 2005년 12월
● 제작의도 : 눈썰매 탈 때의 짜릿한 비명을 소리로 표현해, "에버랜드의 겨울에는 특별한 소리가 있다."라는 컨셉을 강조하였다.
● 특징
- 에버랜드만의 눈썰매인 ‘스노우 버스터’ 광고로써 520m 길이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비명 소리를 통해 그 즐거움과 스릴을 한껏 더 표현 했다.중간에 삽입된 화려한 카니발의 모습도 축제를 강조하기 위함이며, 이솝 빌리지의 캐릭터들을 등장시킴으로써, 간접적인 홍보효과를 노린다.

● 방송기간 : 2005년 9~10월
● 제작의도 : 거대한 동화책 속 이솝마을에서 즐겁게 뛰어 노는 어린이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큰 동화책, 이솝 빌리지를 표현했다.
● 특징
- 실제로 라스타와 라이라가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초대형 동화책을 제작해 좀 더 실감나는 영상을 만들어냈다. 모든 이들에게 친근한 이솝우화를 바탕으로 한 컨셉, 캐릭터 설정을 통해 거부감 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게 한다. 캐릭터들과 어린이들의 모습은, TV를 보는 어린이들과 부모를 겨냥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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