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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교육소외계층의 교육복지에 관해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3.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사회 교육소외계층의 교육복지에 관해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 사회에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듯이 공부하는 학생의 처지에도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력 세습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고 ‘가난의 대물림’이 현실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교육의 기회균등’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현실의 징표가 되고 있다. 교육의 기회균등에 따라 소외현상이 발생하고 소외계층이 나타나게 된다. 사회적 소회계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고 있다. 사회적 소외계층 증가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①사회의 복지비용 부담 증가 ②사회통합과 민주주의의 약화 ③경제적 경쟁력의 약화 ④범죄율의 증가로 사회계층간의 불신 확대를 들 수 있다.
사회 불평등이 심화됨에 따라 교육기회의 불평등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교육 불평등과 이에 따른 소외현상의 심화는 개인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을 저하시키며, 사회적으로는 인적 자원 개발과 사회통합을 약화시켜 궁극적으로 국가 경쟁력 저하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교육 소외 계층에 대한 국가 수준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그래서 보상교육과 교육복지 정책이 대두되게 되었다. 다음은 보상교육에 대한 콜맨의 보고서에 관한 내용이다.
콜맨(Coleman)은 소수민족의 자녀들이 주로 다니는 학교들이 얼마나 불평등한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그 같은 불평등한 조건들이 교육기회 평등에 위배되며 또 불평등한 학교자원의 차이가 학생들의 실제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학교의 교육조건들은 성적차이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하며, 오히려 학생들의 가정배경과 친구집단의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즉 “학교차의 영향은 미미하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그 중에서도 가정배경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보고하고 있다. 콜맨 연구는 학업성취에 있어 가정배경의 영향이 가장 크다는 점을 밝혀, 교육평등의 관점을 과정의 평등에서 결과의 평등으로 한차원 높였다는 점에 있다. 이 결과 등장하게 된 교육평등 정책이 ‘보상교육’이다. 보상적 평등주의란 가정배경으로 인한 불이익을 사회가 보상하여, 불리한 위치에 있는 학생, 지역, 계층에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하는 노력을 정당화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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