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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문 작성 요령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2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입니다.

목차

기사문쓰기
<기사문의 종류>
1. 기사 작성의 기본
1) 제목쓰기-표제, 부제 쓰기
<역피라미드 형식>
2. 리드 쓰기
3. 본문쓰기
<기사문을 쓸 때 문장 구성상의 주의할 점>

본문내용

기사문 쓰기

사건과 지식을 제공하고 나누고 공유하는 핵심 매체게 된 인터넷, 인터넷 매체는 새로운 글쓰기의 양식을 만들어냈고, 이런 변화에 따라 일반인이 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것도 가능해졌다. 시민기자, 뉴스게릴라, 웹 저널리스트라고 불리는 이들의 글쓰기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새로운 매체는 새로운 글쓰기의 양식을 형성한다. 인터넷의 발달은 인터넷 매체 특유의 글쓰기 양식을 탄생시켰다. 이런 말을 하면 흔히 채팅언어를 연상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변화가 있다. 바로 일반인들의 기사문 쓰기가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이런 기사를 발표하는 사람을 시민기자, 뉴스게릴라, 생활인 기자, 웹 저널리스트라고 부른다. 이들은 감동적인 작은 일상사부터 묵직한 사건까지 스스로 취재하여 그때그때 올림으로써 생생한 기사를 제공한다.
시민 모두가 기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은 기존의 언론 기자의 글쓰기와 대비되는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의미한다. 게릴라라는 말을 붙이는 것 자체가 심상치 않다. 상업화된 인터넷 신문에도 직업 기자는 있다. 다른 게 있다면 인터넷 신문은 직업 기자와 시민 기자가 기자의 기본 정신 아래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것이다. <오마이뉴스>는 직업기자와 시민기자의 역할 분담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고 있다.
- 직업기자는 소수정예에 의한 게릴라전을 펼친다. 1일 1주제를 깊고 넓게 파헤친다. 그 주제에 관한 한 그 어떤 일간지나 방송의 추종을 불허한다.
- 시민기자(생활인 기자)는 모든 시민이 기자다라는 철학으로 무장한 생생한 다수다. 이들은 자기의 일터, 생활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뉴스들을 바로바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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