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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수분 전해질 장애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3.22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28쪽으로 자세히 정리한 보고서에요 노인을 중심으로 정리한것임

목차

1. 노화로 인한 수분 조절 체계 변화
1) 신체구성
2) 갈증과 수분 섭취
3) 신장 변화
4) 바소프레신 체계변화
5) ANH 분비, 조절 및 작용 변화
6)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 변화

2. 수분조절 장애
1) 저나트륨혈증
2) 고나트륨혈증과 탈수
3) 저칼륨혈증
4) 고칼륨혈증
5) 저칼슘혈증
6) 고칼슘혈증
7) 야간 다뇨
8) 알츠하이머 질환의 수분 균형

3. 결론

본문내용

수분과 전해질 장애
수분은 신체 구성성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성인의 경우 체중의 약 60%을 차지하고 있으며 신체내에 있는 수분의 2/3가 세포내에 있는데 이를 세포내액이라고 하고 나머지 1/3은 세포외 공간에 있는데 이를 세포외액이라고 한다.
세포외액은 다시 간질액과 혈장으로 나뉘어지며 뇌척수액, 림프액, 할액,안구액 등도 세포 외액에 속한다. 세포외액내 수분은 혈액량을 유지하며, 세포간 이동 통로로 이용되며 세포내액은 세포의 수성 매개물로 작용한다.
세포내와 세포외 공간에는 수분 외에 포도당, 나트륨, 칼륨 등과 같은 물질이 같이 있어서 수분 대신에 보통 체액이라고 부른다.
모든 체액은 전류를 전도 할 수 있는 용액내 화학적 성분인 전해질을 포함하고 있다. 용액내의 전해질은 이온이라고 불리는 전기를 띤 물질로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나뉘어진다.
모든 전해질은 특정한 기능을 담당하는데 일반적으로 ① 신경-근육의 흥분성을 증가 시키며, ② 인체의 체액량과 삼투질농도를 유지하고, ③ 체액구간에 체액을 분배하며, ④ 산-염기 평형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정상적인 노화과정은 체액의 균형유지를 포함한 인체 여러 조절계의 생리적 보유 기능을 떨어뜨린다. 정상 노화과정, 일반 질환 및 여러 가지 약물 투여의 공통점은 결과적으로 수분보유나 소실 및 저나트륨혈증이나 고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이나 고칼륨혈증, 저칼슘혈증이나 고칼슘혈증과 같은 수분균형 장애을 쉽게 초래할 수 있다. 수분 보유 장애를 가진 경우 때로는 야간 빈뇨뿐 아니라 실금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수분과 전해질의 정상적인 조절은 체내 항상성계와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정상적인 노화과정으로 인해 이러한 항상성계가 손상될 수 있다. 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주요 구성요소에는 (1) 수분섭취를 관리하는 갈증 인지, (2) 혈역학적으로 관리되는신장, (3) 신장의 수분과 전해질 배설을 조절하는 AVP(arginine vasopressin), ADH(antidiuretic hormone), ANH(atrial natriuretic hormone) 및 레닌-안니오텐신-알도스테론계 등이 있다.

참고 자료

1. 대한임상노인의학회 편저(2005) 임상노인의학, 한우리 출판사
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교실편(1996) 군자 출판사
3. 보건신문사(1999) 보건연감. 서울: 보건신문사
4. 김유겸(1997) 인체의 생리,서울 ;도서출판사 생명의 이치
5. 김정석(1999) 21세기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 보건복지 중장기 발전계획, 보건복지부
6. 조유향(2001) 제3판 노인간호. 현문사.
8. 송미순외 3인(2002). 노인간호학. 서울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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