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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현대사회 찰스 테일러를 읽고.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008 1학기에 철학토론 교양수업으로 이책을 읽고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장 세가지 불안

2장 아직까지 명료하게 제시되지 못한 논쟁점

3장 자기진실성의 원천

4장 내쳐버릴수 없는 지평들

5장 인정에 대한 요구

6장 주관주의로의 침몰

7장 투쟁은 계속 된다.

8장 보다 미묘한 언어들

9장 과연 쇠우리인가?

10장 파편화를 반대하며

본문내용

불안한 현대 사회 요약
제 1장 세가지 불안
현대, 특히 서구 사회에서 사람들은 문명이 발전되고 있다는 생각과 동시에 몰락감과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몰락감, 상실감을 느끼는 것은 다음의 세가지로 요약된다.
(1)“불안의 첫 번째 근원은 개인주의다.”(p.10)
; 전근대적 사회에서 개인은 스스로를 주어진 지위와 역할에 의해 커다란 질서 안의 일부분으로 간주하였다. 그러나 개인주의는 개인들로 하여금 스스로 삶의 방식과 신념을 판단하여 따르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행위에 대한 사회적․우주적 지평을 상실한 개인은 각자 자신의 삶에만 초첨을 맞추었기 때문에 보다 광범위한 시야를 상실해버렸다.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은[높낮이 없이] 덤덤하게 되고 협소해진다. 우리의 삶은 갈수록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우리는 타인의 삶이나 사회에 대해 점점 무관심해진다.”(p.13)
(2)“세계의 탈주술화는…우리는 그것을 도구적 이성의 지배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p.13)
;도구적 이성이란 목적을 성취하기위해 가장 경제적인 수단을 찾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합리성이다. 전근대 사회를 지배했던 질서나 하느님의 의지는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그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현대 사회의 타당한 척도로 남은 것은 도구적 이성의 척도이다. 도구적 이성은 대부분의 생활 영역으로 침투해 들어왔고, 결국 인간의 생명보다 금전의 평가를 우선하는 일마저 생겨나게 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베버는 쇠우리라는 숙명론적인 이론을 제시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주장은 공허한 것이며 인간의 자유가 보다 확장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3)“우리는 정치 역역, 개인주의와 도구적 이성이 정치 생활에 미치는 가공스런 결과들에 주목라고자 한다.”(p.19)
ⅰ. 산업 기술 사회의 제도, 구조-편의성을 앞세워 선택의 폭을 줄임, 도덕적 문제, 환경문제해결 등.
ⅱ.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만 갇혀있는””(p.19)-정부일에 참여하기보다는 개인 생활의 만족을 즐기기를 선호는 온건한 독재를 불러온다.
결론적으로 저자가 다루려고 하는 주제는 다음의 세가지로 요약된다.
ⅰ. 삶의 의미의 상실, 즉 도덕적 지평들의 실종
ⅱ. 도구적 이성으로 인한 삶의 목표 소멸
ⅲ. 자유․자결권의 상실(p.21)

참고 자료

불안한 현대 사회[찰스 테일러, 이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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