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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 약물의 관리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8.03.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약리학 수업과제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약물관리에 대해서 조사해보았습니다.
리포트를 쓰면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과제로 기억됩니다.

목차

미국의 중추약물관리
우리나라의 중추약물관리

본문내용

외국 보고 현황
- 미국: 2002년 32만여건, 2003년 37만여건
- 일본: 2002년 28,400건, 2003년 34,000건
- 영국, 프랑스: 연간 17,000 ~ 18,000건
한 품목에 대해 마약이라고 명명하고 법률로서 정하고 관리하고 있으며,허가없이복용,투여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제60조에 의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있다. 여기서 “마약류”라 함은 마약, 향정신성 의약품 및 대마를 말한다. 마약이라 함은 양귀비, 아편 및 코카엽과 이것에서 추출되는 모든 알카로이드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중추신경 약물관리가 허술하다. 가령 예를 들면 향정신성 의약품인
케타민의 경우 미국은 이미 1999년 마약류로 지정했음에도 우리는 작년에야 심각성을 깨닫고 마약류로 지정했다. 케타민은 동물용 마취제로 널리 쓰이는데, 의식은 있으나 현실감각은 없어서 성폭행에 악용되기도 하는 위험한 약품임에도 그 전까지 그 심각성을 널리 알지 못했던 실정이었다.

3>결론
중추신경관련 약품은 향정신성계 작용과 밀접하며, 몇 년 전부터 강남,홍대 일대를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되는 마약과 관련하여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리시스템이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선진국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나라 실정과 환경을 직시하고 그에 맞는 대비책과 관리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과제를 하면서 올해 2월 식약청과 미국 마약청이 합동 세미나를 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미국 마약청(DEA)과 2006년 2월 ‘마약류 원료물질관리 훈련세미나
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미국 DEA 원료물질 전문가 4명을 초빙, 지방식약청 및 검찰, 경찰, 해결, 환경부 등의 마약단속요원 35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고 자료

FDA vs 식약청 : 우리 식약청은 왜 FDA처럼 못 하나? <청년의사> 2005년
http://www.addictions.org/schedules.html
http://www.ahc.umn.edu/rar/anesthesi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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