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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를 본 후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03.2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영화 글래디에이터를 본 소감입니다.
영화적인 줄거리 뿐아니라 영화 속 건축물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영화과 건축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감상문입니다.

목차

글래디에이터를 보게 된 동기
영화 줄거리
영화 속 주요 건축물에 대한 내용과 사진
건축물의 역사
영화를 본 후 느낀점
영화와 건축의 연관성

본문내용

영화를 통해서 고대 로마 시대를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 2년에 걸쳐 이탈리아, 몰타, 모로코, 영국 등 4개국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막대한 제작비와 기술을 바탕으로 블록버스터 영화다운 웅장한 볼거리들을 만들어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을 그대로 복원하였으며, 도입부 10분 동안의 전투장면에서는 실제로 영국의 산 하나를 모두 불태워 촬영했다고 한다.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지만 영화를 볼 때, 줄거리나 주인공이 아닌 것에 집중을 해 본적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영화에 집중하다보면 건축물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주인공의 연기나 줄거리 모두 뛰어났지만 이 영화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이다. 영화 중반에 걸쳐 후반부까지 영화의 주 배경이 되는 곳이라 더 기억이 남는 것 같다. 물론 영화에서 나오는 ‘콜로세움’은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들어 졌지만 충분히 훌륭했다. 워낙 유명한 건물이지만, 사진으로 언뜻 본 게 전부였기 때문에 자세히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영화’와 ‘건축’..
이제까지 영화를 보면서 영화와 건축을 같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본 영화중엔 내가 놓친 많은 건축물들이 있을 지도 모른다. 서양 건축물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건축물이 나오는 많은 영화들도 그냥 지나친 것 같다. 단지 유명한 건축물만이 아니라 SF영화에서 나오는 미래 도시와 같은..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도 많이 보고 느낄 수 있어야겠다. 무엇이든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앞으로는 건축물에도 관심을 가지고 영화를 관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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