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려의 문학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8.03.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려의 문학을 학자별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A 받은 자료로 믿을만 합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1.장덕순「한국문학사」
2.김동욱「한국문학사」
3.조윤재「한국문학사」
4.김석하「한국문학사」
5.조동일「한국문학통사」

Ⅲ.결론

본문내용

서론
고려시대는 고유문자가 없어서 기록되어 내려오는 문헌이 적다. 하지만 문자의 공백기라고 해서 문학의 공백기는 아니다. 그 시대에는 새로운 문학의 형식이 많이 나타나고 소멸되기도 하였으며 왕성한 문학 활동이 일어난 시기였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그 시대의 문학에 대해서 알기에는 미지수가 많다. 그래서 학자들마다 이견이 생기는데 그러한 이견을 알아보고 정리해 보고자 한다.

본론

1.장덕순「한국문학사」
장덕순은 고려문학을 과도기적 성격을 가진 문학으로 보았다. 향가는 어느 정도 완성형에 도달 하였다가 소멸하였으며 전대에서 찾아보지 못했던 경기체가가 일시 생성하였으나 소멸 하였고 속요도 태어났다 그대로 소멸되고 오직 시조와 가사만이 그 생명력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며 왕성한 모색의 시대라고 보았다. 이러한 시기 때문에 고유문자의 출현을 가능케 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고려후기부터 한문설화와 가전체 소설들은 본격적인 한글소설의 발생 발전을 준비했던 것이라 한다. 이시기는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다른 시기를 준비하고 설명하였다고 한다. 이 시대의 가요를 고려가요라 칭하는데 이는 고려를 과도기적 가요의 내용을 표상하는 명칭으로 해석하기 위함이다. 균여의 향가는 전대에 미루고 중세기적인 고려의 성격을 가진 가요만 취급하였다. 고유문자가 없어서 한자가 득세했고 많은 작품이 전해지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창작의욕이나 문학 활동 자체의 침체, 위축이 아닌 새것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실로 문학적 욕구는 왕성하였으리라고 보았다.
순전히 지식층에서만 발달한 장가를 경기체가라 하며 한문에 능숙하다 하더라도 그들의 생각을 담기에는 만족하지 못했기에 모색의 결과 생겨나기는 하였지만 문학양식을 만들어 낼만한 기반이 없었기에 과도기적 기형적인 소산물로 보았다. 이 경기체가를 후대에 영향을 주어 정상적인 문학양식을 준비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예종 때에는 <정과정곡>같은 향가계통문학이 몇 수전하는데 이는 예종이 우리말로 노래를 불러서 그것이 현존하는 향가문학을 그때까지 지속하게 했다는데 문학적의의가 크다고 한다. 속요는 몇 수남아 있지 않지만 그 뛰어난 표현기교는 오랜

참고 자료

김동욱(1986). 「국문학사」. 일신사
김석하(1983). 「한국문학사」. 신아사
조윤제(1987). 「한국문학사」. 탐구당
장덕순(2004).「한국문학사」. 동화문화사
조동일(1995). 「한국문학통사」. 지식산업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