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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신보건사회복지-정신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정신장애에 대한 인식, 편견의 발생
1) 인식의 개념
2) 편견의 개념과 관련된 용어 이해

2. 정신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
1) 정신분열병의 원인, 경과, 특성에 관한 편견
(1) 유전병이라는 생각
(2) 전염성의 문제
(3) 낫지 않는 병이라는 생각
(4) 특별한 사람이 걸리는 병이라는 생각

2) 정신장애인을 배척함
(1) 이상한 행동을 할 것이라는 생각
(2) 위험하고 사고를 일으킨다는 생각
(3) 사회적 낙인(stigma)
(4) 격리수용

3) 정신질환자의 능력에 대한 편견
(1) 열등하다는 생각
(2) 직장생활을 못 한다는 생각
(3) 대인관계가 어렵다는 생각
(4) 운전, 운동을 못 한다는 생각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인간은 누구나 신체외모와 기능, 개성에 있어서 독특한 차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인간 다양성은 존중되어야 하며, 인간은 자신이 어떤 상태에 놓여 있든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자기 결정권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하고, 국가는 한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옹호하고 보장해 주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장애인은 사회에서 늘 멸시 당하고 소외당한채 살아가고 있다. 인간존재의 가치가 그의 사회적 지위나 사회가 인정하는 개인적 능력과 생산성에 따라서 평가되게 되므로 사회적 소수자나 약자, 특별히 장애를 지닌 사람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고정관념과 심한 편견이 작용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장애인을 바라볼 때, 장애라는 인간 다양성을 실제적인 현상이나 사실적 진실에 근거하여 판단하기 보다는 편견이나 일반화된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장애인은 연구, 치료, 간호, 보살핌의 대상으로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의존적인 면만을 일방적으로 부각시킴으로서 전인적이며, 총체적인 인간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장애인이라는 인식은 객관적이기보다는 심리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차별과 편견이 반영된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다.
한편, 장애를 열등하게 보는 사회의 일반적 인식과 태도, 종교적 신화의 이데올로기가 장애차별을 낳기도 한다. 사회의 차별의식은 강력한 사회적 규제력을 가지고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제한한다. 능력위주와 업적주의를 신봉하는 사회는 근본적으로 차별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차별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의식, 무의식적으로 차별에 가담하게 된다. 차별의식은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계층과 계층 사이를 구분하고 지배권력의 유지와 존속을 위해 존재하는 착취와 지배체제의 장치로서 차별매커니즘은 끊임없이 타인을 차별, 배제하게 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들며, 장애인 차별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장애인을 사회로부터 배제하는 시스템 속에 존재한다. 이러한 구조는 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과 사회통합을 가로막는 중요한 요인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인식과 편견이란 무엇이며, 잘못된 편견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참고 자료

-보건복지부
-지역정신보건사업 기술지원단
정진모(2001), 장애인복지 이론과 실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종한(2001),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대처방안,
한국정신사회재활협회 춘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서정자(2002),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척도 개발, 대구대 석사학위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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