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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건강관리

저작시기 2001.05 |등록일 200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실내환경
바깥기온과 실내온도는 5C정도가 적당하다. 실내외 온도차가 너무 심하면 외출 때 쉽게 지치며 여름감기에 걸리기도 한다. 습도는 너무 높지 않게 하고 창을 조금 열어두어 환기에도 신경을 쓴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계속해서 아이에게 틀 경우에는 아이의 체온이 떨어져서 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고 감기나 장염을 걸리기도 하므로 가끔씩은 창문을 활짝 열어서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목차

1. 여름철 아동의 건강관리
- 실내환경
- 목욕
- 옷과 잠자리
- 여름감기
- 물놀이에 의한 감염
- 여러 운동들
2. 겨울철 아동의 건강관리
- 호흡기
- 건강
- 안전

본문내용

1. 여름철 아동의 건강관리

● 실내환경
바깥기온과 실내온도는 5C정도가 적당하다. 실내외 온도차가 너무 심하면 외출 때 쉽게 지치며 여름감기에 걸리기도 한다. 습도는 너무 높지 않게 하고 창을 조금 열어두어 환기에도 신경을 쓴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계속해서 아이에게 틀 경우에는 아이의 체온이 떨어져서 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고 감기나 장염을 걸리기도 하므로 가끔씩은 창문을 활짝 열어서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 목욕
정기적인 목욕외에 1-2회정도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한다. 너무 찬물은 좋지 않고, 샤워할 때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다. 목욕후에는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고 아기분을 발라주면 땀띠나 기저기 발진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땀띠나 기저귀발진이 있는 피부에는 아기분을 발라주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옷과 잠자리
덥다고 옷을 벗겨 놓으면 땀이 차서 피부에 염증이 생긴다. 면소재의 얇은 옷을 입혀 땀을 흡수하게 하고, 자주 갈아입혀 주는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땀을 많이 흘리므로 목뒤나 머리, 등에 땀띠가 잘 생긴다. 이 경우에는 베게에 수건을 깔아주고 잠자는 중간에 한번 갈아준다. 배에 이불을 덮지 않는 경우에는 장염이 걸려서 설사를 하기 쉬우므로 배부위는 덮어서 재운다.

● 여름감기
초기엔 몸살, 콧물, 코막힘의 증상을 보이다가 점차 기침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열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결막염이나 설사를 동반한 장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주된 원인은 심한 일교차나 에어컨이나 선풍기바람에 의한 냉방병 때문이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마나 태풍등으로 일교차가 심한 경우에는 긴팔옷을 입혀서 밤이나 새벽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한다. 에어컨은 1시간에 한번 정도는 환기를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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