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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역사적 인물 탐구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무료

소개글

12명의 경영 및 경제 인물들을 볼 수 있다.
아담 스미스, 프데드릭 테일러, 길브레스, 엘리 휘트니, 슬론, 매슬로우, 헨리 포드, 마일스, 크로스비, 오노 다이치, 랜스 딕슨, 마이클 포터

목차

1. Adam Smith
2. Frederick Winslow Taylor
3. Frank Bunker Gilbreth
4. Eli Whitney
5. Alfred Sloan
6. Abraham Harold Maslow
7. Henry Ford
8. L.D. Miles
9. P.B. Crosby
10. Taiichi Ohno
11. Lance Dixon
12. Michael Porter

본문내용

1. Adam Smith

“프라하에서 산타이고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광저우와 자카르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누리고 있는 번영은 아담 스미스의 경제이론 덕택이다. 아담 스미스는 현대 산업경제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더 이상의 평은 불필요하다.”
아담 스미스는 자유방임경제사상의 주요 이론가로서 ‘국부론’에서 그가 주장하였던 ‘보이지 않은 손’, ‘작은 국가’ 또는 ‘분업과 협동의 원리’등 주로 그의 경제사상에 치우쳐서 배워왔기 때문에 우리는 그가 자연철학 등을 가르쳤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곤했다. 그래서 ‘아담 스미스 문제- 도덕감정론과 국부론의 논리적 비일관성 문제는 언뜻 듣기에 도덕철학과 경제학이 과연 일관성을 가질 수 있을까? 하나의 통합괸 논리로 설명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했다. 그리고 조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이타심의 원리를 배경으로 한 동감의 원리와 이기심은 애초에 양립할 수 없는 문제처럼 여겨졌던 것‘이 바로 과거의 독일 학자들이 아담 스미스 문제를 제기하게 된 배경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담 스미스 문제는 아담스미스의 저서인 도덕감정론과 국부론에서 동감과 이기심이라는 양립할 수없어 보이는 본성에서 기인하다. 아담 스미스 문제는 1848년 부르노 바우어가 과거와 현재의 국민경제에서 최초로 제기한 이후인 185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다. 즉, 이 문제는 동감과 두 저서의 불일치성을 주장하면서 시작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후 윌리암 스콧에 의해 스미스의 강의노트가 발견됨에 따라 두 저서가 별개의 저작이 아님이 밝혀져 양 저서의 불일치성에 대한 논쟁은 저서의 스미스의 경제사상과 도덕철학 간의 일관성에 대한 논의로 이동하게 된다. 독일학자들은 스미스가 ’도덕감정론에서는 인간의 본성을 이타적인 것으로 본 이상주의자였던 반면에 국부론에서는 인간을 이기적으로 파악한 실용 주의자였다.’ 고 주장하며 비일관서의 입자을 취했다. 그러나 라파엘과 맥파이가 전체로서의 도덕철학과 부분으로서의 경제학이라는 주장을 하였고 이것은 스미스 경제사상과 도덕철학간의 일관성을 주장하는 핵심 근거로 등장하게 된다. 이렇게 스미스 상의 일관성 엽에 대한 논쟁은 중요한 문제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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