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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경제를 보는 눈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경제학은 사고의 기술이다 라는 것을 바탕으로 경제를 보는 시각의 방향과 경제에 있어 합리적인 사고를 위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제학은 사고의 기술이다’ 이 말로써 이 책의 첫 장으로 시작된다. 말 그대로 경제학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경제생활을 하는 데 에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기술의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합리적 사고란 말은 우리의 재화와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부족한 자원을 어떻게 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분배 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게 해준다. 그만큼 이 경제학을 잘 알고 꿰뚫고 있다면 평생에 걸쳐 합리적인 선택과 사고의 기술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경제 사회를 이룩하게 된 것의 가장 기초는 인간의 본성인 이기심에서부터 나왔다. 이기심 혹은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더 많은 것을 바라고 남보다 더 좋은 것을 갖고 싶어 한다. 하지만 먼저 말했듯이 재화와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해야 하기에 경제학이란 개념이 탄생되었지 않은가 한다. 일상적인 예로 데이트 비용이 6만원이 있다고 치자. 여자친구와 밥을 먹으로 가는데 저녁으로 떡볶이를 먹는다면 그 후에 영화를 보고 술도 마실 수 있다. 하지만 근사한 레스토랑을 간다면 분위기 좋은 곳에서 진지한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겠지만 그 후엔 돈을 거의 다 썼기 때문에 공원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밖에 없다. 사실 이것은 내 일상생활에서의 예로 든 것이고 이런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하곤 한다. 나의 욕망이라 하면 여자친구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내 주머니의 돈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절제를 할 수 밖에 없다. 이처럼 인간의 본성은 합리적으로 이기적이라는 전제가 모든 이론의 출발점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 중 하나는 평소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이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먼저 미시경제학 강의를 들으며 배운 무차별 곡선이 있다. 무차별 곡선이라 함은 동일한 만족도를 주는 선택 집합들은 잇는 어떤 보이지 않는 선이 그것이다. 무차별 곡선의 특징은 4가지로 들 수 있는데 첫째로 무차별 곡선은 원점을 향해 볼록하다. 그 이유는 무차별 곡선의 어떤 점의 기울기는 한계 대체 율이기 때문이다. 둘째로 무차별 곡선은 서로 교차하지 않으며 우하향하는 기울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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