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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골절(acetabulum,femur,patella,tibia,fibular,pubis,coccyx,ankle,tarsal,calcaneus)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형외과골절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그림도 첨부되어 있으니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목차

acetabulum
femur
patella
tibia
fibular
pubis
coccyx
ankle
tarsal
metatarsal
calcaneus
1.질병의 정의
2.병태생리
3.치료
4.간호처치
5.운동 및 보조기 사용방법

본문내용

1. 질병의 정의
- 엉치등뼈의 바깥쪽에 있는, 우묵하게 들어간 곳의 금이 가거나 부러진 상태를 말 한다.

2. 병태생리
- 비구는 해부학적으로 무명골의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의 구조와 기능은 매우 정교하고 골절의 치료와 골절의 예후에 세심한 주위가 필요하다. 비구골절 은 비교적 드문 골절이나 골절의 60%이상이 교통사고로 초래되고 추락, 낙반 사 고 등에 의하여 건강한 남자에게 빈발한다. 큰 외력 손상으로 인하여 골반골 골 절과 비구 골절의 치료나 결과나 그 예후가 골반 골보다도 예민하고 중요하기 때 문이다.
3. 치료
- 비수술적 치료
전위가 없는 골절, 내과적인 수술 금기증이 있는 경우, 지연이 된 양지주골절이 있는 경우, 기존의 관절염이 있는 경우 적응된다.  골견인술을 시행하거나 목발 보행은 수상 후 6주경, 체중 부하는 수상 후 10주 이후부터 가능하다.
- 고관절 탈구가 있을 시는 응급으로 정복하며, 수술이 적응시는 일차골견인 후 2~5일 후에 시작한다.
- 수술적 치료
중요한 것은 비구골절은 응급수술이 아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7 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이러한 이유 로는 수술이 어렵고, 환자가 수술에 적합한  컨 디션이 되도록 기다려야 한다. 그외 예방적으로 항생제 치료와 충분한 혈액도 준 비 하여야 한다. 

참고 자료

내,외과성인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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