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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2006년 국어기출문제 및 풀이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9급 공무원]2006년 국어기출문제 및 풀이

목차

없음

본문내용

2. 제시된 낱말을 활용하여 만든 문장 가운데 잘못된 것은?
① 조리다 : 이제 생선만 조리면 되겠구나.
졸이다 : 마음을 졸이며 하루를 보냈다.
② 마치다 : 목이 메어 말을 마치지 못했다.
맞히다 : 정답을 맞히면 상품을 드립니다.
③ 바치다 : 그는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했다.
받치다 : 그녀는 우산을 받치고 길을 나섰다.
④ 부치다 : 그는 옆 사람에게 농담을 부쳐 보았다.
붙이다 : 오늘 회의 내용을 극비에 붙여야 합니다.

<정답> ④
‘농담을 붙이다.’ ‘극비에 부치다.’


3. 발음이 옳지 않은 것은?
① 불여우 [불려우] ② 공권력 [공꿜력]
③ 늑막염 [능망념] ④ 등용문 [등용문]

<정답> ②
‘공권력 [공꿘녁]’. 단어 뒤에 한자 형태소가 이어질 때 유음화되지 않고 설측음화되는 단어이다.

중략..
9. 밑줄 친 한자 성어의 사용이 자연스럽지 못한 것은?
①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더니, 잘못한 주제에 큰 소리를 치니?
② 고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데, 너 혼자 외쳐 봐야 무슨 소 용이 있겠니?
③ 백년하청(百年河淸)이라잖아, 열심히 노력하면 이루지 못 할 게 뭐가 있겠니?
④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고, 네가 거기 있었으니 의심을 받는 것 아니겠니?

<정답> ③
‘백년하청(百年河淸)’은 ‘아무리 오랜 시일이 지나도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이다.

참고 자료

과년도 문제 풀이 및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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