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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별 학습을 기반으로 한 미래학교 형태에 대한 교육심리학적 접근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OECD에서 예견한 미래학교의 형태에 대해 우리나라의 입장과 더불어 수준별 학습을 기반으로 한 학교 형태를 설정, 그리고 그런 학교형태가 왜 발전적인지에 대한 이유를 교육심리학적으로 접근, 교육심리학의 적용, 개인적인 생각이 답긴 리포토(단순한 자료정리 아님)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의 ‘학교붕괴현상’은 ‘학교붕괴’, 혹은 ‘교실붕괴’라는 용어와 함께 1999년 7월 30일 MBC뉴스, 1999년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조선일보 기획시리즈 “무너지는 교실”, 1999년 9월 23일 시사저널의 “교실붕괴 : 학생도 교사도 학교가기 싫다”등의 매스컴 보도를 통하여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미 많은 학자들이 교실붕괴의 이유와 학생들의 양극화에 대한 현상에 대해 지적하고 논의하였다. 제7차 교육과정이 도입되고 수준별 학습이 강화되자 한 번 무너진 교실붕괴는 회복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학교의 양극화에 나날이 늘어나는 사교육비에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은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할 상황에 이르렀다.
여기에서는 OECD에서 예견한 미래학교의 형태에 대해 우리나라의 입장과 더불어 수준별 학습을 기반으로 한 학교 형태를 설정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런 학교형태가 왜 발전적인지에 대한 이유를 교육심리학적으로 접근해 보려고 한다.
2001년 OECD는 미래의 학교 교육 및 교육 정책의 발전 방향을 탐색해 보기 위해 미래 학교 교육에 대한 6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한 바 있다. 이 시나리오 중 두 개는 `현상태 유지`(the status quo extrapolated), 다른 두 개는 `학교 강화`(re-schooling), 그리고 마지막 두 개는 `학교 폐지`(de-schooling)를 가정하고 있다. 이 시나리오의 대강적인 모습은 <표 1>과 같다.
여섯 개의 시나리오 중 미래의 우리나라 학교의 형태에 가장 적합한 것은 ‘시나리오 4’라고 생각한다. 이 시나리오에서 학교는 강력한 `지식`을 주장함으로써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되며 학문적/예술적/능력 개발을 가장 우선적인 목적으로 보며, 실험과 혁신이 일반화된다. 혁신적인 평가 형태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전문화도 활발하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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