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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궁궐비교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20 | 최종수정일 2014.01.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700원

소개글

한국과 중국의 궁궐을 비교합니다.

목차

1. 중국
1) 중국의 도성
2) 중국궁궐의 규모
3) 중국궁궐의 배치
2. 한국
1) 경복궁
1) 창덕궁
3. 풍수지리설의 영향과 자연에의 배려

본문내용

한국과 중국의 고궁비교



1. 중국
1) 중국의 도성

중국의 건축체계는 세계 각지의 다른 건축체계와 비교할 때 그 지속된 시간이 유난히 길었고, 원래의 특성을 시종일관 보존하였으며, 근본적인 변혁이 없었다. 그러므로 중국 고대의 도성은 각 시대에 따라 일정한 변화와 발전이 있었지만 총체적인 건설사상과 배치특징은 일치하였다.
고대의 도성에는 성(城)과 곽(郭)이 설치되어 있었다. “이른바 성을 쌓아 왕을 보위하고 곽을 만들어 백성을 지킨다.”고 하는 내용은 성과 곽의 기능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즉, 성은 국왕을 보위하고 곽은 인민을 관리하는 것이다. 성과 곽에 대한 명칭은 각 시대마다 일치하지 않는다. 어떤 경우는 자성과 나성이라 하고, 또 어떤 경우는 내성과 외성, 궐성과 국성 등으로 그 명칭이 각기 다르지만 사실은 동일한 것이었다.
성루의 방어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대부분의 성루에는 2개 이상의 성문을 설치하였는데, 외부의 것은 전루라 하고 내부의 것은 성루라고 하였다. 성루와 전루 사이는 모두 성벽이 둘러싸여 있으며, 이 중간의 공간을 옹, 혹은 옹성이라고 한다. 옹성의 좌우에는 모두 문이 있고, 수레를 탄 행인은 모두 옹성의 문으로 드나든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고대에는 대개 옹성안에 대부분 소규모의 묘우와 옹기전이 하나씩 있었다. 평상시 옹기전에서는 그릇을 팔았지만 만일 적의 군사가 침입해 오면 방어상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줄 수 있었다. 전시가 되면 성문은 천근이나 되는 문짝을 내리고, 전루는 외부로 화살을 쏘아 적을 막는 이외에, 여름에는 대야에 끓는 물을 가득 담아 돌과 함께 사다리를 이용하여 성벽에 오르는 적에게 내리부었으며, 겨울이면 물을 부어 결빙을 시킴으로서 적의 진공을 막았다.

참고 자료

한국의 건축, 서울대학교출판부
우리 궁궐 이야기, 청년사
한,중,일의 공간조영, 도서출판 국제
한국의 궁궐건축, 열화당
중국고대건축사, 도서출판 세진사
중국고건축,원림감상입문, 세진사
새로보는 경복궁, 한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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