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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세라믹스 요약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3.19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파인 세라믹스 요약 레포트입니다.

목차

제 1 장 새로운 석기시대의 개막
1. 세라믹스의 두 조상, 두 줄기의 족보
1) 조상은 어느 쪽인가?
2) 재료는 순환한다.
3) 모순 되는 요구가 기술을 낳는다.
2. 파인 세라믹스의 탄생
1) 원료의 3요소
2) 꼭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3) 알루미나가 연 새로운 시대
4) 파인화된 원료
5) 최후까지 살아남을 것은 무엇인가?

제 2 장 다채로운 전자적 기능의 응용
1. 유전성을 이용한 제품
1) 유전성 도전성
2) IC기판의 요구
3) 콘덴서 재료에 이르는 길
4) 분극방향을 가지런히 정돈하여 단결정을 닮게 한다.
5) 압전체-전자라이터에서 의료까지
6) 세라믹 필터(ceramic filter)와 픽업(pick up)
2. 도전성을 이용하는 세라믹스
1) 두 종류의 도전성
2) 깨끗하게 고온을 만드는 [저항발열체]
3) 우연히 낳은 [온도를 자동제어 하는 물질]
4) 많은 구멍이 안전을 감시하는 [가스센서]
5) P형은 더스미터에 적합
6) 전자장치를 보호하는 바리스터
7) 약점을 보이면 그것으로 끝장
8) 이온전도성 세라믹스
9) 지르코니아는 타지 않는 눈
10) 연료전지가 가능하게 하는 가정발전

제 3장 세라믹스의 미래도
1. 자성재료로서의 세라믹스
1) 소프트 페라이트는 정보산업의 VIP
2) 거품에 기억을 남긴다.
2. 광학 재료로서의 세라믹스
1) 광량을 조절하는 유리
2) 세계 제일의 광통신기술을 뒷받침하는 세라믹스
3) 연달아 등장하는 새로운 소재
4) 컬러TV는 세라믹스 시대
3. 내열강도 재료로서의 세라믹스
1) 내열합금을 넘어서
2) 한걸음 더 뛰어난 세라믹스로 전진하는 방법
3) 세라믹스의 약점
4. 바이오세라믹스
1) 충치가 되지 않는 제3의 이
2) 생체와 기술의 공동제작
3) 세라믹스 맥주는 맛이 있다.

제 4 장 특성을 낳는 세라믹스의 구조
1. 원자와 이온의 충전상태
1) 구조가 의미 하는 것
2) 내열성을 지배하는 배위수
3) 지르코니아를 안정시킨 이온
2. 특이한 성질의 원인
1) 결손, 침입, 치환
2) 논스토이키오메트리
3) 제2차 구조 재료조직

제 5 장 세라믹스를 만든다.
1. 소결체
1) 원리는 석기시대 그대로
2) 습식법과 건식법
3) 소결중에 얻어지는 특성
4) [깨어지기 쉬움]의 극복
2. 유리
1) 유리의 조건
2) 성형의 용이성에는 유리가 으뜸
3. 가루
1) 무엇이건 가루 만들기가 기본
4. 단결정
1) 보석의 씨앗은 보석
2) Autoclare에서 수정을 만든다.
5. 다공질체
1) 바탕과 그림의 관계
2) 분자수준의 체치기
3) 첨단 복방망이
6. 박막
1) 기체도 쌓이면 얇은 막이 된다.
2) 이온이 충돌하면 무엇이 튀어 나오는가?
7. 섬유
1) 광파이버는 ppb의 순도를 요구한다.
2) 세라믹스섬유는 금속을 위한 철근

본문내용

제 1 장 새로운 석기시대의 개막
1. 세라믹스의 두 조상, 두 줄기의 족보
1) 조상은 어느 쪽인가?
인류가 최초로 손에 넣은 연장은 석기이다. 이 연장의 기능은 크게 둘로 나뉘는데 하나는 화살촉이나 도끼처럼 가공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용기로써의 기능이다. 토기나 석기도 그 소재가 비금속 무기질 고체이다. 석기는 주로 천연의 유리(흑요석)로 만들어지고 이 흑요석은 불을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므로 세라믹스라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토기는 인위적인 불을 사용하므로 기술적으로 보면 세라믹스이나 완성품이 단단하지 못해 돌이 되지 못했다. 이런 의미에서 그 성질의 조상은 석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돌은 가공이 어렵고 점토는 물로 반죽하여 병이나 냄비 등으로 만들어도 잘못하면 깨어지거나 물이 새기도 했다. 이 두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인간은 많은 고민을 했다. 첫 번째 연구는 높은 온도의 필요함이고 두 번째 연구는 유약이다.

2) 재료는 순환한다.
천연의 돌과 흙 다음으로 인류가 얻어낸 소재는 금속이다. 금속은 성형이 용이하여 돌보다는 훨씬 뛰어났다. 가공과 용기의 두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성형의 용이성을 더욱 추구하여 만들어낸 재료가 플라스틱이다. 또 다른 재료개발의 계보는 품질의 향상이다. 철을 녹슬지 않게 하는 스텐레스강이 개발되고, 고온에서 이용 가능한 내열 합금이 개발 되었다. 그러나 값이 비싸고 비교적 자원이 적은 금속을 사용해야 되는 단점이 있었다. 또 플라스틱은 불에 약하고 흠이 생기기 쉽다.

3) 모순 되는 요구가 기술을 낳는다.
이런 성형의 용이성을 추구한 플라스틱과 품질이 향상을 추구한 내열합금은 모순 되는 성향을 보인다. 두 성향을 극복하여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세라믹스 이다.
2. 파인 세라믹스의 탄생
1) 원료의 3요소
이제 기술은 토기에서 도기에서 자기로 진보되어 왔으나 그 원료를 살펴보면 규석, 점토, 장석의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천연에 산출되는 좋은 원료란 이 세 가지 요소가 적절한 비율로 섞여진 것이라 하겠다.

참고 자료

파인 세라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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