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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러나라의 축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8.03.19 한글파일한글 (hwp) | 54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축제는 계절별로 조사했고요

세계축제도 나라별로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이거 학점도 잘받은 레포트예요 ~~^^

목차

《 머리말 》
1. 축제란 무엇일까요?.
2. 축제로의 여행 그 첫 번째 이야기, 한국
3. 축제로의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세계

본문내용

1. 축제란 무엇일까요?

인간이 사회를 구성하여 사는 모든 곳에는 축제가 있다.
사람들 가까이에서 많이 행해지고 있는 축제는 영어로 페스티벌(Festival) 또는 카니발(Canival) 으로써 예술적 요소가 포함된 제의를 일컬으며 주로 종교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해되고 있는데, 개인이나 공동체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나 기간에 행하는 의식과 부수적인 행위들을 의미한다.
오늘날에 종교적인 의미보다는 놀이, 휴가와 관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축제들도 대부분 자신들의 전통문화에 그 기원과 뿌리를 두고 있으며, 새로 생겨난 축제들도 대부분 해당 공동체 사회의 문화전통에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모든 종류의 축제들은 해당 축제의 기원이나 유래에 직접적인 상관이 없이도 공동체 사회를 결속시키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거의 모든 공동체 사회에서는 빈번하게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더 정확히 축제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L. Fredericksen은 축제(祝祭: Festivals)는 개인 또는 공동체에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결속력을 주는 사건 또는 시기를 기념하여 의식을 행하는 행위라 정의한다. 세속적인 휴일들의 기원을 살펴보면 종교적인 축제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는데 고대 로마에서는 신성한 축제가 있는 날엔 일상적인 활동을 멈추었다. 과거의 축제는 사회와 공동체, 자신들의 종교를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응집력을 부여하는 중요한 장치였다. 축제가 교리적 신화적인 원래의 의미를 잃어버린 경우에도 의식이나 예술작품에는 그러한 상징들이 여전히 남아있어 위기나 변천기에 사회적 문화적인 분열의 조짐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평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축제의 성격은 대부분 그 배경과 성격이 종교적이지만, 사회적·문화적 행사를 기념하는 축제들도 다양하게 열렸다. 예를 들면 20세기의 신년일, 스코틀랜드의 칼춤 축제, 고대 그리스와 현대의 올림픽 축제, 축제기간 중에 연극경연대회를 실시한 고대 그리스의 대(大)디오니소스 축제, 메이데이 축제 등이 있다. 미국의 민족적 축제로는 추수감사절(11)과 독립기념일(7. 4), 주로 시카고와 뉴욕 시에서 거행되는 성 패트릭 축일(3. 17), 어머니날(5), 전몰장병기념일(5), 국기제정기념일(6. 14) 등이 있다. 그 외의 나라들의 민족적·지방적 축제로는 프랑스 혁명 기념일(7. 14)과 캐나다 자치령 제정기념일(7. 1) 등이 있다.
현대의 세속적인 축제들은 종종 예전의 종교적인 축제들과 결합되어 있다. 그리스·로마 시대의 마그나 마테르(`위대한 어머니`) 축제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 메이데이는 한때는 주로 봄에 풍요를 비는 축제였으나 오늘날에는 노동자들의 축제가 되었다. 미국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벌어지는 미식축구 경기에서는 종교적인 축제에서 사용되었던 장식물들을 볼 수 있다. 어느 비평가의 말대로 미국과 서양의 여러 나라들에서 평신도가 예배에 참가하는 것이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스포츠와 다를 바가 없다면 주말의 스포츠 경기가 축제적인 성격을 띠게 된 것은 당연할 것이다. 어떤 축제들은 계절적 불경기에 개인들에게 심리적·카타르시스적·치료적 배출구를 제공한다. 2~3월에 거행되는 힌두교의 홀리 축제에서는 남근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기둥을 세우고 모닥불을 밝혀 북소리와 뿔피리 소리에 맞추어 거리에서 춤을 추고 외설적인 몸짓과 음탕한 말을 하면서 유색 가루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물건들을 사람들에게 던진다. 그리스도 교회에서는 고대 로마에서 12월 17~24일에 거행한 사투르누스 축제 및 이란의 빛과 계약의 신인 미트라에게 바치는 제사의 효력을 상쇄하기 위해 사투르누스 축제의 다음날이자 미트라의 탄생일인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로 정했다.

참고 자료

《 참고 문헌 》

허용선(2003), 『환희와 열정의 지구촌 축제여행』, 예담 출판사
백남천 (2001), 『축제로의 여행』, 성하출판
주정화 (2004), 『음악이 있는 지역문화축제』, 국제신문
김선풍 외 11명(2001), 『아시아인의 축제와 삶』, 민속원

< 관련 사이트 >
문화관광부 홈페이지 http://www.mct.go.kr/
축제 관련 홈페이지 http://www.efestival.co.kr/
http://www.etourkorea.com/
청도소싸움 축제 홈페이지 http://www.청도소싸움.kr/
이천도자기 축제 홈페이지 http://www.ceramic.or.kr/
보령머드축제 홈페이지 http://www.mudfestival.or.kr/
금산인삼축제 홈페이지 http://insamexpo.or.kr/korean/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www.maskdance.com/
부산국제 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piff.org/
대관령 눈꽃축제 홈페이지 http://www.snowfestival.net/
인제빙어축제 http://www.injefestival.net/
네이버 http://www.naver.com/
다음 http://www.daum.net/
야후코리아 http://kr.yahoo.com/
엠파스 http://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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