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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에 대한 죽음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3.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플라톤이 쓴 소크라테스의 辨明 에 대하여
인간의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객관적인 해석을 통한 레포트.

목차

서론 : 문제 제기
본론 : 1)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죽음’
2)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사후세계’
3) 나의 ‘죽음’에 대한 입장
4) 나의 ‘사후세계’에 대한 입장
결론 : 비교 및 결론도출

본문내용

- 서론 -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들은 죽음에 관하여 연구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죽음에 대한 확고한 답이 나온 경우는 없다. 다만 각자 나름대로 추측을 할 뿐이다.
의학자들은 더 이상 신체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를 죽음이라 하고, 종교인들은 천국, 극락 또는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을 죽음이라한다. 또한 철학자들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 상태를 죽음이라고 본다. 도대체 어떠한 것이 정답이고 참인가.
이 문제는 과학적으로도 철학적으로도 설명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다. 왜냐하면 죽음을 경험해 본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만 하고 단지 과학적 사실, 생물학적 현상의 하나로만 죽음을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어떻게 경험을 해보지도 않고 단지 두렵다고 일방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일까. 또한 어찌하여 죽음을 과학적으로만 분석하려고 하는 것일까. 이것은 죽음의 이면성중 한 면만 보고 결정을 내리는 우매한 짓이다.
나는 이번 레포트를 쓰기 전부터 죽음에 관하여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기도 하였고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 보기도 했다. 그렇다고 해서 죽음에 관하여 공부를 한 것도 아니다. 다만 예로부터 불로장생을 꿈꿔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영생, 죽음을 피하고만 싶어 하는 인간본성을 타파하고 다른 시각으로 죽음을 바라볼 수는 없을까 하는 나의 호기심 때문이었다.
어찌하였든 짧은 지식으로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죽음과 관련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 그리고 죽음을 더 이상 두려운 것이 아닌 인간숙명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일깨워 주고 싶다.

- 1)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죽음‘

소크라테스는 그를 시기하는 멜레토스, 아니토스, 리콘에 의하여 고소를 당하여 법정에 서게 되었다. 고소장의 내용은 소크라테스가 신을 믿지 않으면서 약한 주장을 강하게 만들어 남에게 그것을 가르치려 한다는 내용이었다. 어찌하였든 소크라테스는 어떻게든 변론을 하여도 죽음을 면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소크라테스는 죽음에 대하여 두려움 없이 다만 자신에 대한 그릇된 시각에 대한 변론을 하였고 대중들에게 그것을 알리고자 하고 죽음을 태연하게 받아들인다.
소크라테스가 죽음을 태연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데 소크라테스가 그렇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 소크라테스가 죽음을 초월한 철학자라서 그런 것일까?

참고 자료

소크라테스의 辨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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