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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정신장애인의 정서장애를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3.18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만성정신장애인의 정서장애를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

목차

1. 사업명
2. 사업의 개요
3. 사업의 필요성
4. 사업 목적 및 목표
5. 프로그램
6. 예산
7. 평가계획

본문내용

1. 사업명
만성정신장애인의 정서장애를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
⇒“나의 마음을 펼쳐봐”

2. 사업의 개요
퇴원 후 지역사회 내에 거주하고 있는 우울장애를 앓고 있는 만성정신장애인으로써 마산시 지역 보건소나 정신보건센터에서 만성정신장애인의 정서장애치료를 위한 미술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한다. 조증상태와 울증상태가 비정상적인 변화를 주된 특징으로 하는 정서장애를 벗어나게 하고자 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 1회 실시 하고, 10-15명 정도의 그룹으로 120분간 프로그램 진행을 실시한다. 매시간의 작품은 담당전문가가 일괄적으로 보관하여 치료 전과 치료 후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정서상태의 문제를 파악한 후에는 개별치료 또는 그룹치료를 하도록 한다. 여러 가지 미술치료프로그램을 제시하여 만성정신장애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고 내담자의 마음을 진정되게 하여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알고 문제를 느끼게 돌보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3. 사업의 필요성
급속한 경제사회구조의 변화 및 도시화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는 일반인들의 스트레스에 의한 정신질환의 증가는 물론 기존의 만성정신장애인의 재발증가 등 국민의 정신건강을 악화시키고 있다. 전통적인 지역사회의 사회통합력이 와해되면서 만성정신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감소하고 있으며 국민의 정신적 건강과 정신질환에 대하여 국가가 수행하여할 역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만성정신질환은 일단 발병이 되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없이는 치료 후에도 증상이 잔존하고 잦은 재발로 입․퇴원을 반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정신질환자는 장기적인 입원 (1회 평균 91.2일)과 잦은 입․퇴원의 반복, 그리고 수용시설에 장기 수용됨으로써 사회와 단절되고 따라서 사회복귀 및 재활의 기회마저 박탈당한다. 퇴원 후 정신질환자는 상당한 입원치료에도 불구하고 40%의 환자가 1년 이내에 그리고 75%는 퇴원 후 5년 이내에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많은 약물복용과 적응상의 어려움이나 기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단기간 내에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을 반복하여 정서장애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
2006년 9월 말 현재 경상남도에는 정신장애인이 5,383명이 있으며 그 중에서 2급 정신장애인이 3,197명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정신장애가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다. 경상남도 중에서 마산시에서는 전체 767명에서 역시 2급 장애인이 517명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자보다 남자가 역시 더 많은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 도청 홈페이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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