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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교육제도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3.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고려시대 교육제도에 관해 관학과 사학으로 나누어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1.고려시대의 교육제도
1)관학-국자감
2)사학-십이공도
3)과거제도

본문내용

고려는 태조 때부터 교육기관으로 개경학(開京學)·서경학(西京學)을 두었으나 학교기관의 정비는 성종 때 유교를 정치이념으로 한 정치기구 정비에 따라 관료 양성기관이 필요하여 992년(성종 11) 중앙에 국자감(國子監)을 설치하였고, 지방의 12목에 경학박사(經學博士)·의학박사를 1명씩 파견하였다. 국자감의 특징을 보면 삼학(三學)은 동일한 내용을 교수했으나, 입학자격은 신분이 각기 달랐다.
삼학에는 박사(博士)와 조교(助敎)를 두고 가르쳤으나 잡학에는 박사만 두었다. 문종(文宗) 때는 개경에 최충의 문헌공도(文憲公徒) 등 12도의 사립학교 설치로 사학(私學)이 발달함에 따라 관학(官學)이 쇠퇴하자, 16대 예종은 관학 진흥책으로 국자감을 국학(國學)으로 개칭하고 국학 내에 최충의 9재학당을 모방하여 7재(七齋)를 설치하고 중국 고전을 중심으로 교육하는 한편, 국학 발전을 위한 육영재단으로 양현고(養賢庫)와 학술기관인 청연각(淸閣)·보문각(寶文閣)을 설치하였다.
1127년(인종 5) 지방교육기관으로 향학(鄕學)이 설치되어 교육기관이 완비되었다. 잡학 이외의 기술교육은 그 특수성에 따라 사천대(司天臺:천문·역법·지리·측후)·태사국(太史局:음양·술수)·태의감(太醫監:의학)·통문관(通文館:외국어)에서 담당하였다. 교육시설과 교육재단은 수서원(修書院:성종)·비서원(秘書院:성종)·서적포(書籍:숙종)·섬학전(贍學錢:충렬왕)이 있었으며, 국학과 향학의 교육운영을 위하여 학전(學田)을 지급하였다
1)관학-국자감
고려 국초에 개성에 국립대학으로 국학(國學)이 있었으나, 992년(성종 11) 당 · 송의 제도를 참작하여 종합대학인 국자감으로 개편하였다. 이 국자감은 뒤에 국학 또는 성균감(成均監)으로 이름을 고쳤다가 1362년(공민왕 11)에 성균관(成均館)으로 이름이 고정되어 그 명칭은 조선시대로 계승되었다. 국자감의 구성은 공자(孔子)를 제사하는 문묘(文廟)와 학문을 강론(講論)하는 돈화당(敦化堂:뒤에 明倫堂으로 고침)을 핵심으로 하여 부속시설로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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