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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건축단열기준의 비교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8.03.1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국내 단열 기준과 외국 기준과의 차이점 비교

목차

국내 단열 기준의 현황
건축물 단열 기준의 변화
국외 건축물 에너지 절약 기준의 체계 및 국내 기준과의 비교
건물의 열성능을 고려한 성능기준
국외의 주택 경향
출처

본문내용

국외 건축물 에너지 절약 기준의 체계 및 국내 기준과의 비교
- 주요 선진국의 기준 체계 분석
1973년의 제1차 에너지 파동이후 세계각국은 에너지 이용의 효율화 및 합리화를 추구하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전체 에너지소비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물 부문에서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활발한 연구와 함께 에너지절약을 위한 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근래에는 환경보호 차원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한 방안이 새롭게 부가됨에 따라, 이를 위해 각종 에너지절약 관련 제도가 제·개정되고 보완되고 있는 중이다.
중략..
국외의 주택 경향
근래 지구환경보호 차원에서 에너지소비를 극소화 하기 위한 방안으로 건물의 고단열·고기밀 기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고단열·고기밀 기술은 새로운 주택에 적용됨으로서 기존의 주택에 비하여 막대한 에너지소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일본, 캐나다를 비롯한 선진외국에서는 이에 관련된 연구가 수행되고 있으며, 실용화 단계에 있다.
일본의 고단열·고기밀 주택의 경우 단열재를 바닥, 벽에 100㎜, 천장 또는 지붕밑에 200㎜를 틈이 없이 설치하여 단열성능을 향상시키고, 개구부는 단열 샤시를 사용하였다. 기밀공사로서 외벽의 내측과 2층 천창면에 기밀시트를 붙인다. 또 외벽은 환기층 공법을 적용하여 외벽의 외주부에 방풍, 투습시트를 붙이고 실내는 24시간 환기를 한다.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주택의 에너지소비를 감소시키기 위한 관련법규가 제정되어있다. 스웨덴의 경우 단독주택의 기밀성능을 측정한 결과 1.3㎠/㎡정도의 성능을 확보하고 있음을 알았다. 그러한 측정결과를 근거로 1977년에 실시된 스웨덴의 법규에서는 단독주택의 기밀성능의 기준으로서 약 2㎠/㎡가 정해졌다. 또 조적조에서도 기밀성능 플라스터나 현장치기 콘크리트에 의해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여 창, 문, 배관에 기밀조치를 한다.

참고 자료

- 건설교통전자정보관(www.codil.or.kr)
- 건물외피의 환경성능 평가연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건물외피의 열성능 향상을 위한 평가시스템 개발 및 제도 연구에 관한 최종보고서(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건축물의 단열시공가이드 북(대한건축사협회)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을 위한 부위별 단열표준시방(대한주택사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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