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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파크를 보고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8.03.18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우스 파크>는 종이를 오려서 만든 컷아웃 애니메이션 기법을 사용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월트디즈니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고전적인 성격을 깨고 안티디즈니적인 요소를 띠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미국의 정치나 학부모들의 교육의 문제를 꼬집은 작품이기도 하다. 아카데미 최우수 주제가 상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음악들을 선보이는 <사우스 파크>는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선보이는 듯 하다. 첫 장면 역시 노래를 부르면서 등장하는 케니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조용한 산골 마을에 사는 4명의 아이들은 테란스와 필립이라는 캐나다 영화를 보러가게 된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테란스와 필립의 욕설과 품위없는 말씨가 쏟아져 나온다. 이것을 본 아이들은 욕을 하기 시작하고 동네의 다른 아이들마저 욕을 달고 살게된다. 조금은 과장되어 보일 수 있지만 이것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며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로워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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