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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오용 사례에 대한 분석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8.03.1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어 오용 사례에 대한 분석 리포트

목차

-서론
-본론
1.부적절한 어휘
2.조사의 오용
3.태와 사동형의 남용
4.비표준어
5.외래어의 남용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인터넷 신문 기사를 통해 정보를 접하는 기회가 많아졌다. 인터넷 신문 기사 속의 국어 오용 사례를 부적절한어휘사용, 조사의 오용, 태와 사동형의 남용, 비표준어 사용, 왜래어의 남용 다섯 가지로 분류하여 분석해 보았다.

-본론
1.부적절한 어휘
-한 학기 등록금으로 300만원이나 내면서 수업에 빠지는 학생이 왜 그리 많고, 결강·휴강이 빈번한 게 이해가 안되요.(2007.9.13 중앙일보)
: ‘돼’는 ‘되어’의 준말이다. ‘되다’에 ‘-어, -어라, -었-’ 등의 어미가 결합하여 ‘되어, 되어라, 되었-’과 같은 꼴바꿈이 이루어지고, 이것이 다시 줄어 ‘돼, 돼라, 됐-’의 ‘돼-’ 형태가 나오는 것이다. ‘되다’(동사원형)의 ‘되’는 어간(語幹)이라서 ‘되’ 단독으로는 쓰일 수 없고, 뒤에 -고, -니, -어 -다 등의 어미가 붙어 ‘되고, 되니, 되어, 되다’ 등으로 활용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돼’는 ‘되어’의 준말이니, ‘됐고, 됐지, 됐니, 됐어, 됐다’ 등은 ‘되었고, 되었지, 되었니, 되었어, 되었다’로 다시 풀어쓸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해가 안돼요’가 옳은 표현이 되겠다.
-나머지 사람들은 밤을 새서 가마니를 짜거나 소나무에서 송진을 긁어냈고. 안맥(보리쌀) 두 홉에 쌀 두 홉씩 주면서 그렇게 일을 시킨 거야.(2007.9.17 주간동아)
:단어의 원형이 ‘온밤을 자지 않고 뜬눈으로 밝히다.’라는 뜻을 가진 ‘새우다’이므로 올바른 표현은 ‘밤을 새워서’가 된다.
-계양구의 한 대형교회에 다니는 민모(56·여·계양구 동암동)씨는 조를 짜서 주일날 바쁘게 음식을 준비하다보니 평소 조리 과정이나 식당관리에 비위생적인 면이 있는 건 사실 이라고 귀띔했다. (2007.9.18 경인일보)
;주일(主日)과 날(日)은 중첩된 말이다. 때문에 ‘주일에 바쁘게 음식을 준비하다 보니~’가 올바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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