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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문화사의 과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8.03.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화사의 과제`라는 책을 읽고 문화사의 과제와 방안에 대한 글

목차

서론
본론
1.역사학의 난점
2.진화의 개념에 대한 문제
3.교양 있는 독자를 위한 역사서술
4.문화사의 과제
5.역사의 시대 구분
결론

본문내용

서론
현재 우리나라 대학생들 중에 문화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마 대학생들의 대부분은 ‘문화사’라는 학문 탐구 보다는 보다 소모적이고 향락적인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화사’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다뤄야할 가치가 있다. ‘문화사’는 인류의 정신적·사회적 활동의 역사. 곧, 종교·과학·예술·경제 따위 변천을 사회의 문화 요소로서 연관시켜 기록한 역사로써 인간 활동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문화사를 연구하는 방법에 있어서 몇 가지의 과제가 있다. ‘요한 호이징하’가 저술한 ‘문화사의 과제’라는 책을 통해 문화사의 과제와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본론
1.역사학의 난점
-과제 : 최근 많은 역사학자 들은 자신의 연구방향을 너무 사소하고 개별적인 곳에 두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그들이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자료의 발굴에 열을 올리며 비체계적인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에 ‘지금의 활동은 후에 집대성을 하기 위한 자료 수집이므로 아직 비판 받을 단계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입장 역시 ‘당신들은 미래의 이익을 위해서 스스로 희생한다는 착각을 하고 있지만 실재로 그들이 모아놓은 자료는 집대성할 가치도 없는 것들이다. 왜냐하면 핵심을 파악하고 이루어진 작업이 아니기 때문이다.’라는 비판을 듣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들의 ‘골동품 애호가’적인 기질은 전혀 비판받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역사가들 역시 자신들의 행위가 나중을 위한 자료 수집이라는 변명을 할 필요가 없다. 역사를 안다는 것 자체가 각각의 사건에 대해서 수많은 살아있는 개념들과 과거의 지식을 다루고, 그로부터 새로운 인식들을 이끌어 내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개별적인 연구를 하는 역사학자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전체’를 구축하는 학문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이점에 불만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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