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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 관리 중 임신 초, 중, 후기에 받아야할 검사, 정상치, 의의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3.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산부 관리 중 임신 초, 중, 후기에 받아야할 검사, 정상치, 의의

목차

산부 관리 중 임신 초, 중, 후기에 받아야할 검사, 정상치, 의의
항암치료 환자 퇴원 교육하는 방법

본문내용

▣ 산부 관리 중 임신 초, 중, 후기에 받아야할 검사, 정상치, 의의

<<개월 (0~3주)에서 3개월 (8~11주) 사이에 받는 검사>>
◈ 혈액형 검사 ->자신의 혈액형을 알고 있더라도 재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정확한 혈액형 검사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서 수혈을 결정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혈액형 검사는 ABO형과 Rh-검사의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여성이 Rh-이고 남성이 Rh+일 경우로, 이 때에는 모체에서 생긴 항체가 태아에게 옮겨져 태아의 적혈구를 파괴해 빈혈, 황달 등의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빈혈검사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혈중 헤모글로빈 수치를 조사해 빈혈증의 여부를 판단합니다. 여성은 생리나 임신 등으로 누구나 빈혈 증세를 보일 수 있는데, 임신 중에는 음식에서 섭취하는 철분만으로는 부족하므로 반드시 철분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 매독혈청반응 검사 ->매독은 섹스를 통해 전염되는 성병의 하나로 임신부 당사자에게도 고통스럽지만 태아에게는 더욱 치명적인 병입니다. 임신부가 매독에 걸렸을 경우, 태아는 선천적인 결함이나 이상을 갖고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 매독은 임신초기에 발견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지만,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검사결과가 양성으로 나타날 경우, 남편도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 B형간염 검사 ->간염을 앓은 경험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사람이 임신을 하면 출산 후 신생아에게 간염을 옮기게 되므로 미리 간염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풍진검사 -> 면역성이 없는 임신부가 임신초기에 풍진에 감염되면 기형아가 태어날 확률이 80% 정도 됩니다. 풍진은 감기증세와 비슷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임신 전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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