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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계가사(蘆溪歌辭)의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8.03.16 한글파일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노계 이인로 가사의 원문을 제시하고 풀이하였다.
1)태평사(太平詞)
2) 사제곡(莎堤曲)
3) 누항사(陋巷詞)
4) 선상탄(船上嘆)
5) 小有亭歌(소유정가)

목차

1) 태평사(太平詞)
2) 사제곡(莎堤曲)
3) 누항사(陋巷詞)
4) 선상탄(船上嘆)
5) 小有亭歌(소유정가)

본문내용

1) 태평사(太平詞)

戊戊季冬, 釜山屯賊, 秉夜奔潰, 時公佑左兵使成允文幕, 兵使聞, 卽率軍馳到釜山, 留十餘日, 後還到本營, 明日使之, 作此歌.(무술년 계동에 부산에 주둔하던 적이 밤을 틈타 패하여 달아났다. 이때 공이 좌병사 성윤문의 막하에 있었는데, 병사는 이 소식을 듣자 곧장 군사를 이끌고 부산에 이르러 10여일 머무른 후에 본영으로 돌아와서는 다음날 이 노래를 짓게 하였다.)

나라히 編편小소야 海해東동애 려셔도
海해東동箕기子자 遺유風풍이 古고今금업시 淳순厚후야
二이百백年년來래예 禮예義의을 崇숭尙상니
衣의冠관 文문物물이 漢한唐당宋송이 되야니
島도夷이 百백萬만이 一일朝조애 衝충突돌야
億억兆조驚경魂혼이 칼빗 조차 나니
平평原원에 사힌 뼈난 뫼두곤 노파 잇고
雄웅都도巨거邑읍은 豺시狐호窟굴이 되앗거
凄처凉량 玉옥輦련이 蜀촉中중으로 뵈아드니
煙연塵진이 아득야 日일色색이 열워니
聖성天천子자 神신武무샤 一일怒노를 크게 내야
平평壤양 群군兇흉을 一일劍검下하의 다 버히고
風풍寇구 南남下하 야 海해口구에 더져두고
窮궁寇구을 物물迫박야 몃몃를 디내연고
江강左좌一일帶대예 孤고雲운갓 우리 물이
偶우然연時시來래예 武무候후龍룡을 幸행혀만나
五오德덕이 근 아래 獵엽狗구 몸이 되야가

참고 자료

1) 이상보 『17세기 가사 전집』(교학연구사, 1987)
2) 이상보 『한국가사 전집』(집문당, 1979)
3) 황충기 『노계 박인로 연구』(국학자료원 1994)
4) 감하명 편저 『정철 박인로 윤선도 작품집』(연문산,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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