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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의 원문 및 용어풀이, 해석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8.03.16 한글파일한글 (hwp) | 4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홍길동전의 원문 및 용어풀이, 해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149(상) 원문

화셜 됴션국 셰종됴 시절의  샹이 이시니 셩은 홍이오, 명은 뫼라.  명문거족으로 쇼년 등과여 벼이 니죠판셔의 니르 물망이 됴야의 읏듬이오, 츙효겸비기로 일홈이 일국의 진동더라. 일즉 두 아들을 두어시니, 일 일홈이 인형이니 뎡실 뉴시 쇼이오, 일 일홈이 길동이니 시비 츈셤의 쇼이라. 션시의 공이 길동을 나흘 의 일몽을 어드니 문득 뇌졍벽녁이 진동며 쳥룡이 슈염을 거리고 공의게 향여 다라들거 놀나 다르니 일쟝츈몽이라. 심즁의 희여 각되, ‘ 이졔 룡몽을 어더시니 반시 귀 식을 나흐리라.’ 고 즉시 당으로 드러가니 부인 뉴시 니러 맛거 공이 흔연이 그 옥슈 닛그러 졍이 친압고져 거 부인이 졍 왈, “샹공이 쳬위 죤즁시거 년쇼경박의 비루믈 코져 시니 쳡은 봉치 아니리로쇼이다.” 고 언파의 손을 치고 나가거 공이 가쟝 무류여 분긔 참지 못고 외당의 나와 부인의 지식이 업스믈 한탄더니, 맛 시비 츈셤이  올니거 그 고요믈 인여 츈셤을 잇글고 협실의 드러가 졍이 친압니 이 츈셤의 나히 십팔이라. 번 몸을 허 후로 문외의 나지 아니고 타인을  이 업스니 공이 긔특이 넉여 인여 잉쳡을 삼아더니 과연 그 달븟허 긔 잇셔 십삭 만의 일 옥동을 니 긔골이 비범여 진짓 영웅호걸의 긔상이라. 공이 일변 깃거나 부인의게 나지 못믈 한더라. 길동이 졈졈 라 팔 셰 되 춍명이 과인여 아흘 드르면 을
홍길동젼 권지단

<1> 149(상) 해석
화설(話說) 조선국(朝鮮國) 세종조(世宗朝) 시절에 한 재상(宰相)이 있으니 성(姓)은 홍(洪)이요, 명(名)은 모(某)이라. 대대(代代) 명문거족(名門巨族)으로 소년등과(少年登科)하여 벼슬이 이조판서(吏曹判書)에 이르매 물망(物望)이 조야(朝野)의 으뜸이요, 충효겸비(忠孝兼備)하기로 이름이 일국(一國)에 진동(振動)하더라. 일찍 두 아들을 두었으니, 일자(一子)는 이름이 인형(人衡)이니 정실(正室) 유씨(柳氏) 소생이요, 일자(一子)는 이름이 길동(吉童)이니 시비(侍婢) 춘섬(春蟾)의 소생이라. 선시(先時)에 공(公)이 길동을 낳을 때에 일몽(一夢)을 얻으

참고 자료

<홍길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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