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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긴급출동 24 감상문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08.03.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SOS 긴급출동 24 를 보고선 3편의 감상문을 쓴것입니다.

목차

1. 여성 알코올 중독자가 노모 폭행하고 가족에게 버림받은 사연
2. 아버지의 구타에 시달리는 손자들을 구해달라는 할머니
3.25년째 집안에만 살고 있다는 청년

본문내용

여성 알코올 중독자가 노모 폭행하고 가족에게 버림받은 사연
내 용
알코올 중독자인 딸(박 미숙, 가명)은 10년째 술만 마시면서 노모를 폭행하고 집에 불을 내기도 하고, 술을 못 먹게 하자 흉기를 찾아 위협도 하고 폭행을 했다. 아무 이유 없이 술만 먹으면 폭행을 하고 도시에 나가 살면서도 가끔씩 친정에 와서 난동을 부리기까지 한 딸. 노모는 이러한 딸을 보면서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노모는 더군다나 글을 전혀 알지 못하고 숫자도 모르는 상태여서 전화를 할 수 없어서 신고도 못하는 상황 이였다. 그리고 딸은 노모를 때린 기억을 전혀 못했다. 방금 전 상황도 기억을 못했다.
딸의 남편과의 통화를 했을 때는 정말로 아내에 대해 포기한 사람 같았다. 이웃의 말로는 남편이 아들을 데리고 아내 몰래 이사를 갔다고 했다. 어떤 사람이 알코올 중독자인 여자와 살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딸(박 미숙)은 교통사고 후유증을 잊으려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지만, 남편과 아들이 떠나고 나서부터 더 마시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들(10세)은 엄마를 별로 보고 싶어 하지 않았다. 아이 기억에는 술 먹는 엄마와 자신을 때리는 엄마만 기억에 남아있을 뿐 이였다. 아들은 재혼한 남편이 데리고 온 아이였는데, 자신은 아이를 낳지 못하기 때문에 그 아들을 친 아들처럼 정말 예뻐했다고 한다. 아들을 만나기 위해 치료를 결정을 하고 알코올 치료전문병원으로 후송했다.

참고 자료

SOS긴급출동 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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