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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 B형)「수사학」 키케로, 안재원 옮김, 길 출판사, 2006-73페이지부터 129페이지까지 요약 및 감상문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해당 도서의 발췌부분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해당 도서를 참고하여 직접 작성하한 자료로 인터넷 등에서 짜집기한 자료가 아닙니다.
-발췌내용요약이 A4 5장, 감상이 A4 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Ⅰ. 발췌요약 - 연설가의 고유한 힘에 대하여
1.1 발견에 대하여
1.2 배치에 대하여
1.3 표현에 대하여
1.4 연기에 대하여
1.5 기억에 대하여
Ⅱ. 요약부분에 대한 감상문

본문내용

Ⅰ. 발췌요약 - 연설가의 고유한 힘에 대하여(5~26)
1.1 발견에 대하여
[5]
연설가는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신뢰를 줄 수 있는지의 방법과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의 방법을 발견해야 한다. 신뢰는 논거를 통해서 생겨난다. ‘논고’에서 끌어내 온 것인데, 그것은 사안 자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거나 외부에서 끌어온 것이다. ‘논고’란 논거가 숨어 있는 장소를 말한다. 논증을 구성하기 위해 찾아낸 타당성이 있는 근거이다.

[6]
‘증거’처럼, ‘기술 없는 것’으로 간주되는 근거가 있다. 나는 이를 ‘외부에서 가져온 것’이기에 외부 근거라 부른다.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근거’가 있는데, 이는 사안 자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논거를 말한다. ‘증거’에는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이 있다. 신적인 것에는 예를 들면 신탁, 점 예언, 제사관, 복점관, 해몽가의 판답이 속하고, 인간적인 것에는 권위로부터 관찰된 것과 ‘의지’에서 판단되는 것과 말로 된 증거가 해당하는데, 말로 된 증거에는 자유로운 성격을 띠는 것과 경제적 성격이 가미된 것이 있다. 후자에 문서, 계약, 약정, 맹세, 고문 진술이 속한다.

[7]
사안 자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논거란 정의, 반대, 해당 사항 자체에, 혹은 그것의 반대 사항에 유사하거나, 차이가 크거나,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는 것들이다. 마치 연결된 것이나 사안 자체 안에서 마치 서로 싸우는 것들도 이에 속한다. 논쟁되고 있는 사안의 원인들과 원인들의 결과도 여기에 해당한다. 그리고 부분들의 종들이나 종들의 부분들도 마찬가지다. 또 사건의 발단과 선행 사건들도 여기에 속한다. 어떤 것이 더 크냐, 같냐, 더 작냐를 따지는 비교도 사안에서 끌어낼 수 있는 논거들이다. 사안의 본질이나 수행 능력들이 비교 대상에 해당한다.
[8]
이 모든 ‘논고’에서 심지어는 수색하고 탐색해야 한다. 그러나 중요하지 않은 논거들은 버릴 수 있는, 그리고 공통된 논거와 꼭 필요하지 않은 논거들도 때때로 생략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 한다.

참고 자료

「수사학」 키케로, 안재원 옮김, 길 출판사, 2006-73페이지부터 129페이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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