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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대학축제,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3.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축제에 관하여 직접 계획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취업 축제
2. 학술제를 가장한 축제

본문내용

요즘 대학축제는 음주와 대기업상업성이벤트와 연예인 초청이 대세다.
나는 이런 요즘 축제문화에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 축제 때는 꼭 주점을 열어야 하고, 연예인을 초청해야 되는 것이 이제는 변화해야 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잘 놀고, 놀기 좋아하는 나라인 것은 알지만, 다른 나라 대학교의 축제는 우리나라만큼 화려하지 않다. 축제라고 해서 꼭 잘 놀아야 되고, 그것이 축제의 문화라고 생각 하지 않는다. 대학 축제를 놀이 문화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대학 행사의 한 부분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요즘은 고등학교 축제도 대학축제 못지않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축제가 지금 대학교 축제보다 더 좋고 화려했던 것 같다. 고등학교 때는 축제 기간도 이틀이여서 대학축제보다 짧았고, 예산도 더 적었을 텐데 연예인 초청도 고등학교 때가 더 유명한 가수들도 많이 왔고, 주변 학교 밴드들도 오고, 교내에서는 동아리 학술제로 정말 활성화된 축제를 했었다. 그런데 대학교에서도 똑같은 대세의 축제를 하지만, 고등학교 축제보다 못하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본다. 차라리, 이런 분위기의 축제는 평소 압박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고등학생들에게 필요하며, 그런 고등학생들이 이끌어 갈 때, 더 활성화 된 축제를 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대학생이면, 음주가무, 연예인은 탈피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몇 년 전만해도 대학교 때는 실컷 놀 수 있었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의 대학생들처럼 자기 일에 전념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즉, 대학시절을 더 이상 놀이문화를 확장할 시기라고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축제에 개인적으로 반기를 드는 입장이지만, 대학이라는 곳에 축제 또한 없으면, 조금은 대학생활이 힘들 것 같아 좋은 방향으로 축제를 계획해 보았다.
1. 취업 축제
요즘 대학생들의 주 고민은 아마 취업일 것이다. 이미 여러 학교에서 놀이문화 축제보다 취업축제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학교도 이번에 취업축제를 하였다. 나는 아직 2학년이지만, 취업 축제에 친구와 가봤는데 규모도 적고, 참여하는 사람도 적고, 프로그램들도 별로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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