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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화학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3.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지금부터 필름에 사진이 찍히는 화학적 원리에 대해 알아볼 것이며, 또 사진과 관련되 화학적 현상들을 알아볼것이다.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을때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과 필름사이에는 어떠한 화학 반응이 일어날까 ?

목차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
● 다게레오타입에서 화학적 원리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과정
● 다게레오타입에서의 한계점

▶칼로타입(Calotype)
● 칼로타입에서 화학적 원리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과정
●칼로타입에서 보안된 점

▶광선에 대해 필름이 어떻게 반응 할까 ?

▶화학적 감광

▶사진의 색이 바래는 이유 ?

요약
고찰
참고자료
사진학강의 (바바라 런던, 존 업턴 지음)
photography(바바라 런던, 존 업턴 지음)
네이버

본문내용

은판위의그림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

다게레오 타입은 이 방법을 고안해낸 루이 자끄 망데 다게르(Louis Jacques Mande Daguerre)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름이다. 다게르라는 사람은 원래 화가로서 스위스 알프스 산과 같은 웅장한 자연을 대형의 투명한 스크린에 그린 그림과 특수한 조명을 이용해서 보여주는디오라마(Diorama)로 유명한 사람이었는데 그 또한 디오라마의 밑그림을 그릴때 카메라 옵스쿠라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1829년 12월에 헬리오 그라프를 완성시켰던 조셉 니세포르 니엡스의 제안으로 동업관계를 형성하여 사진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였는데 니엡스의 죽음으로 동업기간은 4년에 그치고 다게르 혼자서 연구를 계속 진행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 동업관계를 맺은지 10년이 지난 1839년 12월 7일에야 비로소 최초의 실용적인 사진처리 방법을 고안해 내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이것이 `다게레오 타입`이라 불러지는 사진으로서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에서 발표되었는데 헬리오 그라프와는 달리 인간의 눈으로도 관찰하기 힘든 세부 디테일까지도 보여주는 놀라운 사진기법이었다. 그 과정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은으로 도금해서 광택을 잘 낸 구리판을 사용한다.
◦ 상자에 요오드 결정체를 담아놓고 은이 도금된 면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구리판을 적신다. 그러면 [요오드 증기 + 은 -> 요오드화은]이 형성되어 구리판에 감광성을 부여한다.
◦ 광선에 노출을 시키면 광선의 강도에 따라서 요오드화은을 은으로 환원시켜 상을 형성시킨다.
◦ 상자에 가열된 수은을 담아놓고 노출시킨 구리판의 은면을 아래로 향하여 수은 증기와 반응하도록 한다.
◦ 수은 증기와 반응하면 광선에 노출된 부분은 아말감이 형성되어 상이 생성되나 광선이 닿지 않은 부분은 아말감이 형성되지 않아 화학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 상이 생성된 판을 진한 식염수 속에 담근다. 이 과정을 통하면 더 이상 빛의 작용을 둔감하게 하기 때문에 태양 광선아래 다시 내어 놓아도 변하지 않고 정착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 세척후 건조시킨다.

참고 자료

사진학강의 (바바라 런던, 존 업턴 지음)
photography(바바라 런던, 존 업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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