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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미스의 국부론 요약fp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5 한글파일한글 (hwp) | 43페이지 | 가격 4,300원

소개글

위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학업에 나날이 발전 있으시고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요약

제1장 분업
제2장 분업을 야기하는 원리
제3장 분업은 시장의 크기에 의해 제한된다.
제4장 화폐의 기원과 사용
제5장 상품의 진실가격과 명목가격, 또는 상품의 노동가격과 화폐가격
제6장 상품가격의 구성부분
제7장 상품의 자연가격과 시장가격

본문내용

「국부론」,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 책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가 아마도 내가 중학교 2학년 때쯤이었던 것 같다.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 정도로 정말 유명한 고전 중의 고전이건만 난 이제껏 그 표지조차 구경하지 못했었다. 아니 안했었다. 근대경제사라는 강의를 수강하며, 그것도 과제로 읽게 된 것이 어떤 면에서는 부끄럽기도 하지만, 다 읽고 난 지금 마음 한편으로는 뿌듯한 감도 드는 건 감출 수 없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생으로서 늦었지만 고전을 읽고 무언가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읽으면서 줄곧 과거의 사람이, 그것도 경제학 전문가라고도 딱히 말할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관찰을 했으며, 이렇게 글을 썼을까 라는 의문이 - 적어도 현대에 그것도 경제가 아담 스미스가 살던 시기보다 훨씬 발전한 시기에 살고, 경제학도인 나로서는 - 들었다. 그래서 먼저 아담 스미스가 과연 어떤 사람일까를 알아보았고, 그가 살던 시기의 경제적, 문화적 상황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었다. 적어도 하나의 책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저자의 삶을 더듬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담 스미스(1723∼1790)는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태어났다. 그는 글래스고 대학에서 라틴어, 자연 철학, 도덕 철학 등을 배웠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언어학과 고전을 연구했다. 1764년에서 1766년 사이에 아담 스미스는 글래스고 대학의 교수직을 버리고 귀족의 개인 교수로 유럽을 여행하였으며 이 때 프랑스의 중농주의자들과 교류하게 된다. 중농주의자들은 땅에서 이루어지는 산출물의 생산과 분배를 경제 활동의 핵심으로 파악하였는데 이러한 생각은 아담 스미스에게도 커다란 영향을 끼쳐, 국부는 단순한 금의 축적이 아닌 다른 데에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믿음을 지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의 많은 프랑스 지식인들과 교류하면서 그는 사회의 전통적인 편견을 미워하고 자유에 대한 강한 신념을 지니게 되었다. 귀국 후 그는 커콜디에 머물면서 1776년에 그를 근대 경제학의 시조로 만들어준 `국부론`을 출간하였으며, 그 뒤 꾸준히 개정하였다. 18세기는 영국의 전성기로서 산업혁명이 본궤도에 오르고 식민지가 대폭 확장되던 시기였다. 또 영국은 인도,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북미 서해안 등을 식민화 시키는 강국이었다. 한편 랭카셔와 리버풀은 면방직 공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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