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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프란츠 슈베르트 앙상블 감상문(음악회)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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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5월 10일 성남 아트센터로 프란츠 슈베르트 앙상블 내한연주회를 다녀왔다. 과제로 음악회를 다녀와야 하는데 평소에 관심 있던 유명한 작곡가들의 음악회를 가려면 너무 비싸고, 아무 음악회나 가기에는 조금 껄끄럽고 해서 어떤 공연을 가야할지 막막하던 와중에 인터넷으로 티켓을 준다는 분이 있어 구하게 되었다. 슈베르트 관련 공연 티켓이라고 해서 막연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형편없는 실력이지만, 어렸을 때는 피아노도 상당한 기간 동안 배웠었다. 또, 클래식에 관심도 많아서 서른 장도 넘어가는 클래식 앨범 전집도 구해서 들었었고(비록 지금은 그냥 장식용으로 전락해 버렸지만), 그 외에 클래식 앨범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래서 슈베르트, 모차르트, 베토벤, 비발디 같은 유명한 작곡가의 곡들은 많이 들어봤고 관심도 많았었다. 그래서 과제 때문에 정말 오래간만에 어쩌다 보니 가게 된 공연이지만 기대감에 공연을 보러가게 되었다.
이번 공연을 하게 된 프란츠 슈베르트 앙상블은 1998년 창단되어서 프랑스 동부지방 부르군디에서 매년 국제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들은 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란츠 슈베르트의 퀸텟 C장조를 주로 연주해왔기 때문에 프란츠 슈베르트 앙상블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슈베르트라고 해서 처음에는 그 슈베르트인줄로만 알고 낯익은 유명한 곡들을 주로 듣게 될 줄 알았지만, 막상 가보니 슈베르트의 곡들은 하지 않고 들어보지 못한 다소 낯 설은 음악들을 듣게 되어 약간은 실망감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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