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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유취 2권 위생보감 方成弗約之失 구지불발 탈영 하공절기위생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방유취 2권 위생보감 方成弗約之失처방에 묶지 않는 실수가 있음 구지불발 탈영 하공절기위생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위생보감
方成弗約之失
구지불발
탈영
하공절기위생

본문내용

丁巳予從軍至開州夏月有千戶高國用謂予曰:
정사년에 나는 종군하니 개주의 여름철에 이르러서 천호의 고국에 있어서 나에게 말했다.
父親年七十有三, 於去歲七月間, 因內傷飮食, 又値霖雨, 瀉痢暴下數行.
부친이 나이가 73세인데 7월사이에 음식의 내상에 기인하고 또한 장마비에 두니 설사와 이질이 갑자기 몇 번 행해졌다.
醫以藥止之, 不數日, 又傷又瀉, 止而復傷, 傷而復泄.
의사가 약으로 멎게 하니 수일이 안 되어 또 손상하여 또 설사하고 다만 다시 손상하며 손상하며 다시 설사하였다.
至十月間, 肢體瘦弱, 四肢倦怠, 飮食減少, 腹痛腸鳴.
10월에 이르면 사지와 몸체가 마르고 약하며, 사지가 권태롭고 음식을 감소하며 복통과 장명이 있었다.
又以李醫治之, 處以養臟湯, 治之數日, 瀉止, 後添嘔吐.
또한 이의가 치료함에 양장탕으로 처방하니 며칠 치료하니 설사가 멎으니 뒤에 구토가 더해졌다.
又易以王醫, 用丁香·藿香·人參·去白橘皮·甘草同爲細末, 煎生薑數服而嘔吐止, 延至今正月間, 飮食不進, 扶而後起.
또한 왕씨 의사로 바꾸니 정향, 곽향, 인삼에 백질을 제거한 귤피, 감초를 함께 사용하여 곱게 가루내어 생강을 달이길 몇 번 복용하여 구토가 멎고, 연달아 지금 정월에 이르니 음식을 먹지 못하며 부축한 뒤에 일어났다.
又數日, 不見大便.
또한 수일에 대변을 보지 못했다.
予問醫曰: 父親數日不見大便, 何以治之?
내가 의사에게 묻길 부친이 며칠간 대변을 못봤는데 어떻게 치료합니까?
醫曰: 老官人年過七旬, 氣血衰弱, 又況瀉痢半載, 脾胃久虛, 津液耗少, 以麻仁丸潤之可也.
의사가 말하길 노관이 나이가 70이 넘어서 기와 혈이 쇠약한데 또한 하물며 설사와 이질이 반년째로 비위가 오래도록 허하며 진액이 소모되어 적으니 마인환으로 적셔줌이 가능합니다.
衆親商議, 一親知曰:
모든 친척이 헤아려 의논하다 한 친지가 말했다.
馮村牛山人, 見證不疑, 有果決.
풍촌 우산인이 증상을 보고 의심이 없으니 과연 해결이 있었습니다.
遂請治之, 診其脈, 問其病證, 曰:
청하여 치료케 하니 맥을 진찰하고 병증을 묻고 말했다.

참고 자료

의방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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