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의방유취 衛生寶鑑위생보감 봄에는 선약을 복용해야 함, 노래, 병이 없으면 약을 복용하는 변론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방유취 2권 衛生寶鑑위생보감 一 봄에는 선약을 복용해야 함, 노래, 병이 없으면 약을 복용하는 변론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봄에는 선약을 복용해야 함,
혁춘복선약가 노래,
병이 없으면 약을 복용하는 변론

본문내용

唐孫思邈言: 藥勢有所偏勝, 令人臟氣不平.
당나라 손사막이 말하길 약의 세력이 치우쳐 이김이 있으니 사람의 장기가 평정되지 않게 한다고 했다.
裴潾諫唐憲宗曰: 夫藥以攻疾, 非朝夕常用之物, 況金石性酷烈有毒, 又加煉以火氣, 非人五臟所能禁.
배린은 당나라 헌종에서 간언하여 말하길 약은 질병을 공격하니 아침과 저녁에 항상 사용하는 물건이 아닌데 하물며 금석은 성질이 혹독하고 맹렬하여 독이 있으며 또한 화기로 제련하니 사람의 오장이 금지할 수 없습니다.
至於張皐諫穆宗曰: 神慮淸則氣血和, 嗜欲多而疾疢作.
장고가 목종에게 간언하여 말하길 정신과 사려가 맑으면 기와 혈이 조화롭고 기욕이 많으면 질병과 재앙이 일어난다고 했다.
夫藥以攻疾, 無疾不可餌, 故昌黎伯銘李子之墓曰:
약이 질병을 공격하니 질병이 없으면 식이하지 못하므로 창려백 이자의 묘의 새김에서 말했다.
余不知服食說自何世起, 殺人不可計, 而世慕尙之益至, 此其惑也.
내가 복식의 학설이 어떤 세대로부터 일어났는지를 알지 못하여 사람을 죽임을 세지 못하니 세대로 숭상함이 더욱 이르니 이는 의혹됨이다.
今直取目見親與之游, 而以藥敗者六七公, 以爲世誡:
지금 직접 눈으로 친히 노는 무리를 보고, 약으로 패한 사람이 6,7 명의 공이 있으니 세상의 경계로 삼는다.
工部尙書歸登·殿中御史李虛中·刑部尙書李遜弟·刑部侍郞達襄陽節度·使工部尙書孟簡·東川節度使御史大夫盧植·金吾將軍李道古.
공부상서 귀등, 어중어사 이허중, 형부상서 이손제, 형부시랑달양양절도, 사공부상서 맹간, 동천 절도사 어사대부 노식, 금오장군 이도고이다.
今又復取目見者言之:
지금 또한 다시 눈으로 보는 사람을 말하겠다.
僧閻仲章服火煉丹砂二粒, 項出小瘡, 腫痛不任, 牙痒不能嚼物, 服涼膈散半斤始緩, 後飮酒輒發, 藥以寒涼之劑則緩, 終身不愈.
중 염중장이 화련단사 2알을 복용하고 뒷목에서 작은 창이 나와서 종통을 맡지 못하고 치아가 가려워서 음식물을 씹지 못하고 양격산 반근을 사용하니 비로소 완화되니 음주한 뒤에 곧 발생하니 약이 한량한 약제를 만나면 완화되니 죽을 때까지 낫지 못했다.
鎭人李潤之身體肥盛, 恐生風疾, 至春, 服搜風丸月餘, 便下無度, 飮食減少, 舌不知味, 口乾氣
短, 臍腹痛, 足脛冷, 眩運欲倒, 面色靑黃不澤, 日加困篤.

참고 자료

의방유취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