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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문제와 정신간호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03.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이주여성들의 문제와 그로인한 이주여성들의 정신적 스트레스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알아본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이주여성의 발생원인

2. 이주여성들의 문제점

3. 이주여성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대책 및 방안
(1) 이주여성 쉼터 등 관계기관을 통한 심리치료 활성화
(2) 지역사회 정신의료를 이용한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 및 관찰
(3) 자녀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노력
(4) 지속적인 애정과 격려
(5) 종교계와 언론의 노력

4. 정신간호
(1) 우울증의 예방 및 대책
(2) 불안장애의 예방 및 대책

Ⅲ. 결 론

본문내용

1. 이주여성의 발생원인
국제적으로 보면 가난한 나라의 여성이 선진국으로 옮겨가는 국가 간의 계급관계가 성립된다. 그리고 그 여성들은 그 나라 안에서도 가난한 집 딸들이다. 한국의 60~70년대가 그러했듯이 가난한 집안의 딸들은 남자 형제들을 공부시키고 집안 살림을 거들기 위해서 늘 노동하고 희생했다. 노동자로든, 혼인을 통해서건 이주하는 여성들은 그 나라에서 가난한 여성들이다. 아들이 아니라 딸이 노동을 위해, 결혼을 빌미로 또는 성매매로 팔려가는 것은 그 나라의 가부장제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다.
이렇게 이주의 여성화는 국가 안의 가부장제와 계급문제, 그리고 국가간 계급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다. ‘빈곤의 여성화’라는 말에 이어 이제 ‘이주의 여성화’라는 말이 쓰인다. 국제적으로 이주의 여성화라고 할만큼 여성의 국가간 이동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는 우성 양적인 의미로 이주여성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한국의 경우 이주 노동자를 포함하여 50%가 여성이고 아시아 전체로 봤을 때 70%가 여성이다. 그리고 질적인 측면에서도 여성의 국가간 이주에 있어 남편을 따라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 스스로 주체적인 노동자 신분으로 이주하는 취업이주자가 많아졌고, 결혼을 통한 이주 여성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적인 환경변화로 외국인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한국민들의 이식과 관행은 전통적이고 폐쇄적인 ‘단일혈통민족’의 시각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참고 자료

을지대학병원, http://www.emc.ac.kr
․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http://www.onmaum.com
․http://blog.naver.com/ddalim?Redirect=Log&logNo=40035693646
․http://blog.naver.com/womantimes?Redirect=Log&logNo=80033295531
․http://www.medigatenews.com
․http://www.epuru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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